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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파타야(pattaya)에서 가장 유명한 워킹스트리트(Walking Street) 거리를 한번 다녀와 보았습니다. 자스민 카페에서 식사를 마치고 비치로드를 따라 걸어오니 워킹스트리트를 볼수 있었습니다.


파타야 맛집 자스민 카페 타이푸드 위치 >


파타야 비치로드를 걷다보면 마사지 샾과 야시장, 술집등등이 즐비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전혀 술을 마시지 못하기 때문에 아이쇼핑만 하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비치로드에는 닭장처럼 생긴 트럭이 사람들을 실고 지나가는데, 그게 파타야의 이동수단이 썽태우(Local Bus) 입니다. 썽태우의 종점은 워킹스트리트 쪽이니 워킹스트리트 근처에서 썽태우를 타면 안됩니다. 워킹스트리트 조금 뒤에 썽태우가 여러대 모여 있는 곳이 있는데, 거기서 썽태우가 시작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좀티엔 비치(Jomtien Beach)로 이동하려면 워킹스트리트 옆 썽태우가 모여있고, 사람들이 줄서서 썽태우를 타는 곳에서 타야 합니다.


썽태우의 비용은 10밧(한화 약 350원)이고 좀 멀리가면 20밧(한화 약 700원)을 줘야 합니다. 멀리 이동하고 10밧을 건네니 운전기사가 막 짜증내면서 뭐라고 합니다. 썽태우 기사들은 그렇게 친절한 편은 아닙니다. 사기치는 사람들도 많구요. 썽태우 처음 타는 관광객들은 조심해야 할 듯 합니다.


파타야 썽태우 가격 및 타는 방법 >


비치로드의 밤거리는 아름답습니다. 야자수 나무도 이국적인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ㅎㅎ











워킹스트리트의 영업시간은 오후7시부터 오전7시까지이며, 일요일은 오후7시부터 오전12시까지 이니 관광객분들은 이시간에 가셔야 다양한 볼거리를 구경할수가 있습니다.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정문에 들어서게 되면 태국 경찰들의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뭔가 심리적으로 안전하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는데, 경찰들이 눈앞에 있는데도 다른 불법적인 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건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일단 물리적인 폭행 같은거에 대해서 안전할꺼 같긴한데, 얼마나 이분들이 성실히 일을 하는지 정확하게 알수는 없습니다.







워킹스트리트는 파타야에 대표적인 유흥거리입니다. 태국의 역사를 돌아보면 파타야는 40년 전엔 작은 어촌이었는데, 베트남전쟁 때 우타파오에 미국 공군기지를 건설하기 위해 병사들이 휴가를 즐기러 오기 시작하면서 유흥문화가 만들어진 곳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워킹스트리트에는 많은 서양 사람들이 있습니다. 


워킹스트리트 안에는 수많은 술집과 손님을 데려가려고 술집앞에 서있는 수많은 워킹걸이 있으며, 태국 마사지 샵과 클럽 태국 음식점과 길거리 음식을 파는 사람들로 북쩍입니다.






길을 걷다보면 키다리에 해골 복장을하고 있는 남자가 보입니다. 여기서 기념 촬영을 하는데, 이 사람과 사진을 찍으려면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저는 돈주면서 까지 촬영하고 싶진 않았기에 몰래 뒤에서 한컷 지나가면서 한컷을 찍어봤습니다. ㅎㅎ







지나가다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트랜스젠더 형님들도 보실수 있습니다. 다른 블로그의 얘기로는 여기 형님분들과 사진 촬영을 하려면 돈을 줘야 된다고 하네요. 역시 거대 관광지라 뭘 조금만 해도 돈돈 합니다. 참고로 워킹스트리트 내에는 화장실이 거의 없는데, 클럽 근처에 화장실을 발견하고 볼일을 보려고 하니 화장실 입장료를 받았습니다. 








태국하면 무예타이, 킥복싱이죠. 워킹스트리트 내에도 술을 마시며 태국 전통무술인 타이복싱을 감상 하실수 있습니다. 걸려있는 간판엔 챔피언이라는 문구가 있는데, 체급이 제법 나가는 아저씨가 발차기를 하는데, 무게가 있어서 그런지 굉장한 파워의 발치기를 뽐냅니다. 발를 찰때 쩍쩍 소리가 납니다. 몇 초 보지를 않았는데, 갑자기 상대방이 퍽하는 소리와 다운되어 쓰러져 버렸습니다.


곰곰히 들여다 보니 여기서 하는 시합은 대충 합을 맞추고 짜논 상태로 진행하는걸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하루에 몇번의 시합을 가지는지 모르지만, 실제 선수들은 한번만 경기를 해도 완전 녹초가 되는데, 이분들은 밤이 새도록 계속 시합을 해야 하기 때문에 쉬엄쉬엄 합을 맞춰서 진행하는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짜고치는 고스톱이라곤 하지만 저 선수한테 한대 맞으면 진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할듯 합니다. ㅎㅎ







워킹스트리트의 끝자락에도 간판이 하나 있습니다. 이 곳이 워킹스트리트의 후문으로 보이는데, 여기엔 인적이 좀 드문니다.

그래서 그런지 여기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깃발을 들고, 관광을 시작하는 출발지를 쓰이는듯 합니다.


워킹스트리트 거리를 걷다보면, 깃발을 들고 관광객들을 데리고 다니는 무리들을 많이 볼수가 있었습니다.


워킹스트리트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돌아다니는데, 특히 여성 관광객들이 워킹스트리트에 있는 워킹걸들을 마치 동물원의 원숭이 같이 대하는걸 종종 볼수가 있었습니다. 팻말을 들고 호객행위를 하는 여성분에게 다가가 카메라를 들이밀고 촬영하려하고, 워킹걸은 얼굴을 가리고... 이런 경험은 별로 유쾌하진 않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워킹스트리트 후문으로 나오면 PATTAYA라고 걸린 큰 간판이 인상적입니다. ㅎㅎ

파타야에 오신 분이라면 필수 코스로 워킹스트리트를 한번 방문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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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Posted by enjoy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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