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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베트남 호치민 여행 중에 먹을수 있는 맛있는 맛집을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이름은 꽌웃웃(Quán Ụt Ụt)이라는 아메리칸 레스토랑 돼지고기 바베큐 폭립 BBQ Pork Ribs 전문점입니다.


호치민을 여러번 방문해 보았지만, 이런 음식점이 있다는걸 이번에 알게되었는데요. 네이버에 호치민 콴웃웃이라고 검색해 보시면 구글 맛집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것을 알수 있을겁니다.


이 음식점은 이미 한국에 많이 알려진 호치민 맛집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호치민 분짜 145 맛집 정보 >


호치민 씨푸드 해산물 로컬 맛집 정보 >


호치민 냐항은온 맛집 정보 >





콴웃웃은 호치민 1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구글 맵 평점을 보시면 천이백개의 리뷰, 4.3이라는 높은 별점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음식점 중에 하나입니다.


콴웃웃의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입니다. 구글맵을 볼땐 휴일은 따로 없는듯 합니다. 그리고 오후 6시부터 밤 9시까지 가장 사람이 많은 시간대라고 하네요.


저는 오전 11시 즈음에 첫번째 손님으로 콴웃웃에 방문을 해 보았습니다.







콴웃웃 음식점에 도착하면 익살스럽게 웃고 있는 돼지 캐릭터가 반겨줍니다. ㅎㅎㅎ





1층은 오픈형 주방을 볼수 있는데요. 오픈형 주방을 볼때면 위생에 대한 자신감을 옅볼수 있는듯 합니다. 그리고 옆을 돌아보면 콴웃웃 캐릭터 밑에 수도꼭지 같은게 여러개가 보입니다. 여기서 생맥주를 따르는 듯 한데... 역시 폭립엔 생맥주가 찰떡 궁합인듯 합니다. 근데 저는 맥주를 못마시는 관계로 흠흠...





건물 입구에서 보니 이건물 전체가 음식점인듯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1층보단 2층으로 올라가 보기로 했습니다. 계단이 계속 있는걸 보니 손님이 많으면 3~4층을 이용하나 봅니다.








돼지고기 전문점 답게 여기저기 돼지 형상화 캐릭터가 눈에 띕니다.





손님이 아무도 없는 관계로 가장 마음에 드는 창가쪽 자리에 앉아보았습니다.

시간대가 점심 시간대로 그런지 런치세트 메뉴가 눈에 띕니다. 

점심세트라 그런지 가격도 적당해 보입니다. BBQ밥이랑 타코스, 립버거등은 대략 한화 6천원 정도 합니다. 스테이크 샌드위치는 조금더 비싸네요. 대략 8천원 정도 할꺼 같은데요.


이왕 그랩타고 여기까지 왔는데 점심세트은 다음 기회에 먹기로하고, 콴웃웃에서 유명한 바베큐 폭립을 주문하기로 합니다.



그랩 타는 방법 바로가기 >







전체 메뉴의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화면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메뉴판 우측 상단에 보시면 From the Barbecue(바베큐) 문구가 보일 겁니다.

저는 혼자 갔기 때문에 Cashew-Smoked Pork Ribs, Half 를 선택해 봤습니다. 

종업원에게 바베큐 주문을 하니 서브 음식 2개를 추가 서비스 해 준다고 합니다. 영어를 잘 못하는 관계로 고기를 주문했으니 야채를 먹어 볼까 싶어서 포테이토 샐러드와 치즈 적힌게 눈에 띄어 2개를 추가 선택하였습니다.







베트남의 날씨는 매일매일이 덥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위한 당보충을 합니다. 음식이 나오기전까지 시원한 콜라를 마십니다. ㅎㅎㅎ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며, 음식점 여기저기를 둘러보는데, 벽에 붙어있는 사진에 한글이 딱! 눈에 들어옵니다. 낯선 호치민 음식점에 얼마나 많이 한국인이 방문했으면 이렇게 한글로된 사진을 붙일까 생각해 봅니다. 아니면 여기 음식점 사장이 한국사람인건가?! 알길이 없습니다. ㅎㅎ






콴웃웃 음식점 벽에는 돼지 액자들이 붙어 있습니다. 그동안 희생된 돼지의 넋을 기리기 위한 것인지 알수는 없지만... 잠시 숙연한 마음으로 잘먹겠습니다.






기다리고 고대하던 폭립요리가 나왔습니다. 비주얼 장난없습니다. 너무 맛있게 생겼네요. 쵝오!!


고기는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호치민에서 폭립이 생각날땐 여기를 방문하는걸 추천드립니다. 혼자 찾아온 식당이라 하프(Half) 로 주문했는데, 먹다보니 너무 양이 많습니다. ㅡㅜ 

하프를 2명이서 먹어도 될만큼 양이 넉넉합니다. 저는 반만 먹고 배불러서 수저를 놓았습니다. 담백하고 맛납니다.


그리고 서브로 나온 포테이토 샐러드와 치즈는 실패입니다. 첨 먹을때는 맛있다는 느낌이었는데, 폭립이랑 샐러드 치즈가 너무 헤비하다고 해야 하나.. 폭립으로도 충분히 헤비한데, 서브도 같이 센.. 그래서 발란스가 약간 아쉬웠습니다. 서브는 좀 라이트한 야채나 과일이었으면 좀더 폭립을 많이 먹을수 있었을텐데라는 아쉬움?!


여기 음식을 남기면 포장도 가능한듯 한데, 저는 이날이 여행 마지막날이라 절반의 음식을 남겨둔채 자리에서 일어나야 했습니다. 종업원도 친절하고 나름 괜찮은 식당이었습니다.










음식 가격은 총 360,000 vnd(한화 약 18,000원) 이 나왔습니다. 바베큐 330,000 vnd + 콜라 30,000vnd 여기는 세금 포함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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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Posted by enjoy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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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mmaster.com BlogIcon 강남 퍼블릭 2018.11.30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분짜 진짜 맛있죠
    한국에는 진짜 맛을 내는
    쌀국수 가게가 점점 없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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