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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 chào các bạn. Tôi là việt trai

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베트남에 있는 유명한 화덕 피자, 파스타 추천 맛집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예전 여행자 모임에서 베트남 여행을 자주 한다는 여성분이 있었는데, 베트남에 방문하면 꼭 들린다는 맛집 중 하나가 바로 피자 4피스(Pizza 4P's)라고 들었습니다. 소문으로만 듣던 피자집에서 저도 제대로 먹을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ㅎㅎ

호치민 여행 단톡방에서 여럿이 모여 피자 포피스 집에 간다는 겁니다. 


4피스 피자집은 예약을 안하면 식사를 할수 없을 정도의 인기있는 레스토랑이라고 합니다. 단톡방에 계신 여행자 한분이 호치민에 있는 포피스 피자집에 직접 연락해서 예약을 하였습니다. 저녁시간대 예약을 해서 인지 벤탄시장 근처 포피스는 예약이 Full이라 레탄톤(Pizza 4P's Le Thanh Ton) 일본인 거리에 있는 피자집을 예약 할수 있었습니다.







레탄톤 거리에 있는 이 피자집은 골목 안쪽에 위치하고 있어 식당 찾기가 조금 까다롭긴 합니다. 구글맵을 잘 보시는 분이면 쉽게 찾을수 있을텐데, 초보분들은 조금 헷깔릴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근방에서 구글 지도가 가벼운 에러 비슷하게 자기 위치를 잘 못찾아서 지형지물의 위치를 이용해서 식당 찾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구글맵의 가벼운 에러가 해결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피자 4피스의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휴일에대한 정보는 따로 없네요. 연중무휴인듯 합니다.
식사 주문은 오후 10시 30분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식사하고 나오는 시간은 조금더 여유로울듯 합니다.
구글맵에는 오후 10시 30분까지라고 정보를 제공하고 있지만, 피자4피스 홈페이지의 안내가 더 믿을수 있을듯 합니다.

벤탄 마켓에 있는 4피스는 월~토요일까지는 새벽 2시까지, 주문은 새벽 1시 30분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밤늦게 피자나 파스타가 땡기시는 분은 찾아가시면 될듯 합니다. 일요일은 다른 지점과 비슷하네요.

푸미흥은 다른 지점과 다르게 1시간 일찍 영업마감을 합니다. 참고하세요.

베트남 피자 4피스는 호치민, 하노이, 다낭에 체인점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메뉴는 아래 해당 사이트에서 확인가능하지만 가격에 대한 정보는 나와있지 않네요.
그리고, 식당 예약은 영어로 가능하지만, 영어가 약하신 분은 홈페이지 내에 예약을 할수 있기때문에 웹사이트 이용하시면, 쉽게 식당을 예약할수 있을듯 합니다.


호치민 지점

사이공 센터 (Saigon Centre)
01-02 Level 6 , Saigon Centre, 65 Le Loi Street, Ben Nghe Ward, District 1 , Ho Chi Minh City
10 : 00 – 23 : 00 (Last Order: 22 : 30 )

레탄톤 (Le Thanh Ton)
8/15 Le Thanh Ton, Ben Nghe Ward, District 1, Ho Chi Minh City
Monday – Sunday: 10:00-23:00 (Last Order: 22:30)

벤탄마켓 (Ben Thanh Market)
8 Thu Khoa Huan, Ben Thanh Ward, District 1, Ho Chi Minh City
Monday – Saturday: 10:00 – 2:00 (Last Order: 1:30)
Sunday: 10:00 – 23:00 (Last Order: 22:30)

푸미흥 (Phu My Hung)
Lot MD2, Nguyen Van Linh Boulevard, Tan Phu Ward, District 7, Ho Chi Minh City
Monday – Sunday: 10:00 – 22:00 (Last Order: 21:30)

하이바중 (Hai Ba Trung)
151B Hai Ba Trung, Ward 6, District 3, Ho Chi Minh City
Monday – Sunday: 10:00 – 23:00 (Last order: 22:30)

https://pizza4ps.com









급하게 잡힌 약속이지만 호텔에 일찍 나와 약속 시간 20~30분 전에 미리 도착했습니다. 코리안타임이라는 말도 있지만, 제가 원래 약속이 잡히면 먼저 가서 기다리는 타입이라 여유롭게 도착하였습니다.

레탄톤에 있는 4피스 식당에 오면 보라색으로 디자인된 간판과 인테리어가 눈에 띕니다. 뭔가 고급스러운듯한 느낌도 들고, 부킹 정보를 종업원에게 보여주면 의자에 앉아서 기다릴수 있습니다. 모임 인원을 기다리며, 사진을 찍고 있으니 시원한 물한잔을 서비스로 줍니다. ㅎㅎ





식당 골목길에 애기들이 놀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정말 여유롭습니다.







약속된 시간이 되어 모이기로 했던 인원들이 하나둘 오기 시작합니다. 레탄톤 4피스는 1층에 테이블이 있지만, 2층에 단체석도 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략 8~9명이 모이기로 했는데, 역시 코리아 타임이라 다들 늦습니다. 그래서 모임 리딩하시는 분이 먼저 주문하기로하고 이것저것 많은 음식을 주문하였습니다. 결국 연락두절된 인원 제외하고 최종 모인 인원은 7명 이었습니다. ㅋ








메뉴판에 보이지 않는 게 사진이 있는 파스타의 가격은 225,000vnd(한화 약 1만 1천원)입니다. 파스타 중에 제일 비싼 가격이고, 대략 파스타 가격은 한국돈 7~8천원 정도하는듯 합니다. 세금 VAT는 별도라고 하니 가격은 더 비싸지겠네요. 한국 물가 대비 결코 만만한 가격은 아닙니다.







피자 가격은 만원 내외 정도 인듯 합니다. 비싼건 250,000vnd(한화 약 1만 2천원)









와인은 Glass 95,000vnd(한화 약 4,700원)부터 최고 비싼 뉴질랜드산 레드와인 1,150,000vnd(한화 약 5만 7천원)정도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콜라, 스프라이트는 28,000vnd(한화 약 1,400원)이네요.














주문한 요리를 촬영한 것을 보니 엄청 많이 시켰네요. 코리안 타임때문에 기다렸다 먹어서 그런지 아주 특별한 맛이란건 잘 모르겠고, 한국이랑 비슷한 수준의 맛이라고 다들 얘기를 하네요. 
저도 이날 4끼째 먹는거라 이미 약간 배가 부른 상태에서 먹긴했었는데, 호치민에 있던 피자헛에서 먹은 피자와 비교했을땐 비교불가인듯 합니다. ㅎㅎ 
여성분들이 좋아할만한 그런 맛집인듯 하네요.

그리고 이렇게 많이 주문한 음식 가격은 인심좋은 여행자분이 미리 계산을 해버려서 무료로 식사 할수 있었습니다. 음식값이 꽤 나왔을텐데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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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 chào các bạn. Tôi là việt trai

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베트남 호치민 자유여행 다니시는 분들은 호치민 중심지인 벤탄시장까지 가기 위해서 일반 택시를 이용하는 방법, 그랩을 이용하는 방법,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번 여행에는 호치민 국제 공항에 있는 109번 공항 셔틀 버스(Airport Shuttle Bus)를 타고 벤탄 시장으로 이동해 보았습니다.


152번 버스타고 벤탄시장 가기 >








호치민 공항에서 입국심사를 마치고 공항 밖으로 나오면 도로가 보입니다. 거기에 많은 사람들과 차량들이 보이는데, 제일 오른쪽에 보시면, 버스들이 줄을서서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버스 정류장에는 152번, 119번, 109번 버스가 있습니다. 정류장으로 가까이 다가가면 큰 표지판이 보입니다. Airport <-> City Center 를 순환하는 버스 안내 간판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vnd(한화 약 천원), 1 USD


152번 버스 티켓 가격은 5,000vnd(한화 약 250원)으로 매우 저렴하기 때문에 베트남 사람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는 버스입니다. 그래서 152번 버스는 중간 중간에 정차해서 사람들을 내려주고, 태우고를 반복합니다. 그러나 109번 공항 셔틀 버스는 로컬 물가 대비 비싸기 때문에 많은 베트남 사람들이 이용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벤탄 시장까지 편안하고 빠르게 이동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109번 버스는 주로 외국인 여행자들이 주로 이동을 하기 때문에 벤탄시장에 도착하면 버스 안내하시는 분이 벤탄시장에 도착했다고 모두에게 알려줍니다. 그래서 초보 여행자들도 혹시나 모를 바가지 택시를 피해서 쉽고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습니다. ㅎㅎ







109번 버스 지도인데요. Shutter Bus라고 적혀 있는데, Shuttle Bus 오타인듯 합니다. 검색해도 셔틀 버스는 나오는데, 셔터 버스는 안나오네요. ㅎㅎ









109번 버스 내부 컨디션은 나름 깔끔합니다. 152번 로컬 버스 대비 더 좋습니다. 그리고 에어컨 빵빵하니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








벳남어로된 주의! 문구와 비상구라는 뜻의 문구가 보입니다. 창문에 왠 비상구라는 글귀가 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아주 편하게 호치민 벤탄시장에 도착했습니다. 

호치민에 방문하시는 초보 여행자분들도 저처럼 109번 버스를 타고 벤탄시장 가기를 한번 시도해 봐도 좋을듯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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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 chào các bạn. Tôi là việt trai

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날이 갈수록 베트남이 발전하고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베트남 아파트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베트남이 외국인 투자를 많이 완화하면서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베트남 아파트 투자를 권유하지는 않습니다.


2018년 7월 26일에 개장식을 가진 빈홈 센트럴 파크(Vinhome Central Park) 빈컴랜드마크 81(Vincom Landmark 81)에 가보게 되었습니다.

베트남 호치민에 있는 빈콤랜드마크81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현재 베트남에 있는 건물 중 가장 높은 빌딩으로 유명합니다. 높이 461.3m 세계 초고층 빌딩 중 하나입니다. 
이름에서 알수 있듯 81층으로 되어 있고 호치민의 랜드마크중 하나입니다.


베트남에는 빈콤 센터빈콤(Vincom Center)가 여러개 있는데요. 그 이유는 베트남 부동산 재벌기업인 빈그룹(Vin Home, Vin Pearl, Vin Pear Land, Vin Mec, Vin School, Vin Comretail, Vin Fast, Vin Commerce, Vin Mart, Vin Pro, Vin Mart+, Vin Eco, Almaz, Quy Thien Tam, Vin ID)이 건물을 지었기 때문입니다. 빈컴랜드마크 81에 택시 타고 갈때 빈콤센터 가자고 하면 못알아들을수 있기 때문에 빈컴랜드마크81 가자고 하심 됩니다.






빈콤 랜드마크81은 사이공강을 끼고 있는 전망 좋은 럭셔리 아파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기를 방문하는데, 아직까지는 외국인 관광객들보다 현지 베트남 사람들이 즐겨 찾는 장소들 중 하나입니다.


랜드마크81은 79~81층은 전망대로 지어졌는데, 2019년 초에 공식 오픈 예정이라고 합니다. 위키백과에는 2018년 완공이라고 적혀 있긴한데, 아직 부분 공사 진행중인듯 합니다.


42~76층은 5성급 빈펀 호텔이 있는데, 아직 완공이 안되서 그런지 예약할수 있는 정보를 찾을수가 없네요.


66~67층에 있는 스카이바에서는 360도 파노라마 전경을 감상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역시 아직 오픈되지 않은 공간입니다.


6~40층은 아파트, 빌라로 되어 있는데, 현재 오픈된 곳은 지하1층에서 5층까지 라고 합니다.

나머지는 2018년 하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지하 2~3층은 주차장이고, 지하1~5층(CGV, 아이스 링크, 피트니스센터, 쇼핑몰, 고급자동차매장 등등)까지 쇼핑, 엔터테인먼트 및 레스토랑들이 있습니다.


빈콤 랜드마크81의 쇼핑몰 영업시간은 월요일~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10시 까지이며, 일요일은 오전8시부터 오후10시까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건물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합니다. ㅎㅎ









한국돈으로 5천원 남짓한 일본식 식당에서 밥을 먹었는데, 정말 맛이 없습니다. 혹시 제 게시글을 보시는 분이 있다면 여기는 피해주시는게 좋습니다. ㅡㅜ 식당 외부 사진을 찍지 않아서 없네요.








빈컴랜드마크81 지하1층에 CGV가 있습니다. 가끔 한국 영화도 상영을 하니 시간날때 한국영화를 관람해도 괜찮을듯 합니다. 영어가 되시는분은 헐리우드 영화를 보셔도 되구요.

여기 영화티켓 가격은 1인당 110,000vnd(한화 약 5,500원)입니다. 저는 신과함께2를 관람하였습니다. 









빈컴랜드마크81의 쇼핑몰 투어가 끝났다면, 센트럴 파크에서 잠깐 휴식을 취할수 있습니다. 베트남 최고의 빌딩 답게 주변 공원도 넓고 좋습니다.


랜드마크81과 센트럴 파크 사이를 이어주는 구름다리가 있는데, 1층에 엘레베이터도 있어서 구름다리로 올라가기 편합니다. 구름다리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셀카나 사진등을 많이 찍고 있습니다.










빈홈 센트럴 파크에 있는 공원은 굉장히 넓어서 다 돌아보지는 못했습니다. 베트남은 워낙 더운 지역이다 보니 주변을 돌아봤는데,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를 들고 인생샷을 찍는듯 합니다.

그외에 돗자리 깔고, 노래를 틀고 춤추면서 놀고 있는 사람들, 강아지 산책시키는 사람, 운동하는 사람, 데이트 하는 커플등등 많이 사람들이 이 공간의 여유를 즐기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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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 chào các bạn. Tôi là việt trai

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어느덧 베트남 여행 블로그를 운영한지 1년이 되어 갑니다. 그동안 비엣짜이 블로그에 방문자 수가 십만이 넘어 갔네요. ㅎㅎㅎ


블로그를 하면서 많은 벳남에 대해 다양한 검색 루트를 통해 제 블로그를 방문하는데요. 그 중에 하롱베이 관련 키워드로 유입되는 방문자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년전에 여행했던 사진을 보다보니 자유여행으로 현지에 있는 하롱베이 선착장에서 보트 티켓 가격을 촬영한 사진이 있어 소개해 볼까 합니다.



하롱베이 크루즈 여행 비용 및 프로그램 >


하롱베이 크루즈 여행후기 >


하노이 신투어리스트 찾아가는 방법 >






자유여행으로 하롱베이를 여행하려면 하롱베이 선착장(뚜언쩌우항여객터미널)을 찾아 가야 합니다.

구글에 하롱베이 선착장으로 검색하면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뚜언쩌우라는 섬인데, 섬과 대륙이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 쉽게 뚜언쩌우 섬에 갈수 있습니다.

이 선착장은 버스없이 택시로 이동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하롱베이 선착장의 영업시간은 연중무휴 24시간 영업한다고 구글에 적혀 있으나 제가 새벽 5시에 방문했을때는 거의 아무도 없었습니다. 구글 영업시간이 맞는틀린건지 아니면 2년전 일이니 지금은 24시간 하는지는 모르겠네요.


하롱베이 선착은 일반 선착장과 크루즈 투어 선착장이 따로 있습니다. 크루즈 투어할때는 뚜언쩌우항여객터미널이 아닌 다른 곳으로 한참 이동후에야 탑승할수 있었습니다.





이른 아침에 기우제를 지내는 사람들. 제가 간 날은 기우제 지내고 엄청난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이날 저는 하롱베이 투어를 못하고 그냥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아무도 없는 텅틴 하롱베이 선착장







새벽에 하롱베이 선착장에 가니 한산합니다. 표파는 창구에도 아무도 없습니다.

자유 여행이니 여기저기 사진을 찍다보니 보트 가격이 명시되어 있는 것을 촬영할수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의 왼쪽은 하롱베이 관광지의 출입 티켓 가격과 크로즈 1박 가격이 적혀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들이 너무 확대해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사진을 확대해서 볼수 있는 글자중에 하룻밤 티켓(về nghỉ đêm) 가격이 가장 비싼게 526,000vnd(한화 약 2만6천원)입니다. 2년전 가격인걸 감안하시면 될듯 합니다. 


여행사를 통한 패키지 여행을 하게되면 하롱베이 관광지 입장권, 보트티켓, 하노이에서 하롱베이 선착장까지 픽업, 식사 제공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쉽게 여행을 즐길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롱베이 현지 로컬의 보트 티켓 가격이 궁금하실텐데요. 티켓 매표소에 걸려 있는 가격표를 보시면, 보트를 전세해서 타는 방법과 여행루트를 통한 코스별 비용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보트 전세 가격은 시간당 스탠다드 30만동(한화 약 1만 5천원), 2등급 보트는 40만동(한화 약 2만원),   1등급 보트는 시간당 50만동(한화 약 2만 5천원)입니다.


보트 코스 별 가격은 루트1 - 10만동(한화 약 5천원), 루트2 - 15만동(한화 약 7천 500원), 루트 3, 4, 5 - 30만동(한화 약 1만 5천원)입니다.








저는 하롱베이 선착장에서 당일치기 여행을 직접해보지 않았지만, 여행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라 초보 여행자들은 일반 패키지 여행을 추천드리며, 우여곡절 끝에 선착장에 오셨다면, 티켓을 끊어서 여행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하롱베이 선착장 내부에도 여행사(아래사진)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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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 chào các bạn. Tôi là việt trai

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베트남 호치민 여행 중에 먹을수 있는 맛있는 맛집을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이름은 꽌웃웃(Quán Ụt Ụt)이라는 아메리칸 레스토랑 돼지고기 바베큐 폭립 BBQ Pork Ribs 전문점입니다.


호치민을 여러번 방문해 보았지만, 이런 음식점이 있다는걸 이번에 알게되었는데요. 네이버에 호치민 콴웃웃이라고 검색해 보시면 구글 맛집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것을 알수 있을겁니다.


이 음식점은 이미 한국에 많이 알려진 호치민 맛집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호치민 분짜 145 맛집 정보 >


호치민 씨푸드 해산물 로컬 맛집 정보 >


호치민 냐항은온 맛집 정보 >





콴웃웃은 호치민 1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구글 맵 평점을 보시면 천이백개의 리뷰, 4.3이라는 높은 별점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음식점 중에 하나입니다.


콴웃웃의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입니다. 구글맵을 볼땐 휴일은 따로 없는듯 합니다. 그리고 오후 6시부터 밤 9시까지 가장 사람이 많은 시간대라고 하네요.


저는 오전 11시 즈음에 첫번째 손님으로 콴웃웃에 방문을 해 보았습니다.







콴웃웃 음식점에 도착하면 익살스럽게 웃고 있는 돼지 캐릭터가 반겨줍니다. ㅎㅎㅎ





1층은 오픈형 주방을 볼수 있는데요. 오픈형 주방을 볼때면 위생에 대한 자신감을 옅볼수 있는듯 합니다. 그리고 옆을 돌아보면 콴웃웃 캐릭터 밑에 수도꼭지 같은게 여러개가 보입니다. 여기서 생맥주를 따르는 듯 한데... 역시 폭립엔 생맥주가 찰떡 궁합인듯 합니다. 근데 저는 맥주를 못마시는 관계로 흠흠...





건물 입구에서 보니 이건물 전체가 음식점인듯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1층보단 2층으로 올라가 보기로 했습니다. 계단이 계속 있는걸 보니 손님이 많으면 3~4층을 이용하나 봅니다.








돼지고기 전문점 답게 여기저기 돼지 형상화 캐릭터가 눈에 띕니다.





손님이 아무도 없는 관계로 가장 마음에 드는 창가쪽 자리에 앉아보았습니다.

시간대가 점심 시간대로 그런지 런치세트 메뉴가 눈에 띕니다. 

점심세트라 그런지 가격도 적당해 보입니다. BBQ밥이랑 타코스, 립버거등은 대략 한화 6천원 정도 합니다. 스테이크 샌드위치는 조금더 비싸네요. 대략 8천원 정도 할꺼 같은데요.


이왕 그랩타고 여기까지 왔는데 점심세트은 다음 기회에 먹기로하고, 콴웃웃에서 유명한 바베큐 폭립을 주문하기로 합니다.



그랩 타는 방법 바로가기 >







전체 메뉴의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화면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메뉴판 우측 상단에 보시면 From the Barbecue(바베큐) 문구가 보일 겁니다.

저는 혼자 갔기 때문에 Cashew-Smoked Pork Ribs, Half 를 선택해 봤습니다. 

종업원에게 바베큐 주문을 하니 서브 음식 2개를 추가 서비스 해 준다고 합니다. 영어를 잘 못하는 관계로 고기를 주문했으니 야채를 먹어 볼까 싶어서 포테이토 샐러드와 치즈 적힌게 눈에 띄어 2개를 추가 선택하였습니다.







베트남의 날씨는 매일매일이 덥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위한 당보충을 합니다. 음식이 나오기전까지 시원한 콜라를 마십니다. ㅎㅎㅎ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며, 음식점 여기저기를 둘러보는데, 벽에 붙어있는 사진에 한글이 딱! 눈에 들어옵니다. 낯선 호치민 음식점에 얼마나 많이 한국인이 방문했으면 이렇게 한글로된 사진을 붙일까 생각해 봅니다. 아니면 여기 음식점 사장이 한국사람인건가?! 알길이 없습니다. ㅎㅎ






콴웃웃 음식점 벽에는 돼지 액자들이 붙어 있습니다. 그동안 희생된 돼지의 넋을 기리기 위한 것인지 알수는 없지만... 잠시 숙연한 마음으로 잘먹겠습니다.






기다리고 고대하던 폭립요리가 나왔습니다. 비주얼 장난없습니다. 너무 맛있게 생겼네요. 쵝오!!


고기는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호치민에서 폭립이 생각날땐 여기를 방문하는걸 추천드립니다. 혼자 찾아온 식당이라 하프(Half) 로 주문했는데, 먹다보니 너무 양이 많습니다. ㅡㅜ 

하프를 2명이서 먹어도 될만큼 양이 넉넉합니다. 저는 반만 먹고 배불러서 수저를 놓았습니다. 담백하고 맛납니다.


그리고 서브로 나온 포테이토 샐러드와 치즈는 실패입니다. 첨 먹을때는 맛있다는 느낌이었는데, 폭립이랑 샐러드 치즈가 너무 헤비하다고 해야 하나.. 폭립으로도 충분히 헤비한데, 서브도 같이 센.. 그래서 발란스가 약간 아쉬웠습니다. 서브는 좀 라이트한 야채나 과일이었으면 좀더 폭립을 많이 먹을수 있었을텐데라는 아쉬움?!


여기 음식을 남기면 포장도 가능한듯 한데, 저는 이날이 여행 마지막날이라 절반의 음식을 남겨둔채 자리에서 일어나야 했습니다. 종업원도 친절하고 나름 괜찮은 식당이었습니다.










음식 가격은 총 360,000 vnd(한화 약 18,000원) 이 나왔습니다. 바베큐 330,000 vnd + 콜라 30,000vnd 여기는 세금 포함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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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해외 여행을 할때 무작정 지하철을 타고  인천 국제 공항을 간적이 있는데요.

그게 지하철 환승으로 이리저리 이동하는게 여간 귀찮은게 아니더군요.

그래서 알아본게 공항 버스를 이용해서 인천 공항에 가는 것이었습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를 한번 이용해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시간도 지하철보다 훨씬 절약되고, 사당역에서 인천공항까지 대략 1시간 내외로 도착하는 듯 합니다.


공항버스 요금은 일반형 리무진은 10,000원(어린이 요금 8,000원), 고급형 리무진은 15,000원(어린이 요금 11,000원)입니다. 물론 사당역에 있는 6016 공항 버스의 요금은 만원입니다.


공항리무진 운행요금 안내

http://www.airportlimousine.co.kr/cscenter/cscenter06.php



인천공항 심야버스 이용팁 바로가기 >







사당에 있는 공항버스 위치는 사당역 지하철 11번 출구로 나오셔서 조금만 걸으면 공항버스 표지가 보입니다.






공항버스정류장 맞은편에 사임당화장품이 보인다면 맞게 잘 찾아오신 겁니다. ㅎㅎ





사당역에서 출발하는 인천공항 리무진 버스의 출발 시간이 궁금하실텐데요.

저는 다른 블로그에 있는 잘못된 정보로 대략 30분 가량을 버스정류장에서 대기해야 했습니다.

공항버스 사당역 출발시간이 변경이 되었는데, 2018년도 8월에 제가 탄 시간표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사당역 출발시간

첫차 새벽 4시 26분, 막차 20시 23분, 배차 간격은 시간대별로 상이합니다.


04:26  04:43  05:08  05:33  05:58  06:23  06:53  07:23  07:58  08:33  09:08

09:43  10:13  10:38  11:03  11:33  12:03  12:33  13:03  13:33  14:0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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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6 공항버스 노선 서울교육대 -> 남부터미널 -> 서울고교 -> 방배역 -> 대우효령아파트

 -> 서울교통공사 -> 사당역 -> 이수역 -> 총신대입구역 -> 경문고교 -> 정금마을 ->

이수교 -> 흑석역 -> 효사정앞 ->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T1) ->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저는 사당역 공항버스 정류장에 오전 8시 즈음에 도착해 8시 33분 버스 타고 인천공항에 갈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잘못된 블로거의 시간표를 보고 한참을 기다려야 하는 불상사를 피하시길 바랍니다. ㅡㅜ






6016 공항 버스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9번 게이트에 도착이네요. ㅎㅎ

그럼 다들 즐겁고 행복한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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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Posted by enjoy today
방콕 BTS와 수상버스 타고 왕궁 찾아가는 방법 및 수상 버스 가격 운행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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