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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 chào các bạn. Tôi là việt trái

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요즘 많은 한국 사람들이 베트남에 여행을 많이 다니는데요. 동남아 여행은 아무래도 덥기도 하기 때문에 쉽게 피로해 질수가 있는데, 여행의 여독을 풀기 위해서 마사지 샵을 자주 방문하곤 합니다.

호치민 여행을 했던 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리는 마사지 샾이 있는데, 그게 바로 137마사지 가게 입니다.

베트남 호치민 여행 중에 시내에 나가면 137이라고 적힌 간판들을 종종 볼수가 있는데요. 이 마사지 삽은 한국인에게 특화된 마사지 샾 중에 하나입니다. 제가 한국 사람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베트남 여행 중에 중국인들이 자주가는 마사지 샵이라든지 일본인만 가는 샵 같은 곳은 아직까지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베트남 여행을 하면 그만큼 마사지 샾을 자주 방문하는듯 합니다. 저도 137마사지 샾을 자주 방문하는 사람중에 한명인데, 벤탄 시장 옆에 있는 137마사지 샾을 가게되면 정말 한국 사람들이 많은걸 실감할수 있습니다. 거의 줄을 서다싶이 할 정도이니깐요. ㅎㅎ


벤탄시장 근처 137마사지 찾아가는 방법 >


이번 포스팅은 공항 근처에 있는 마사지 샵을 추천드릴려고 합니다. 

호텔이 1군 벤탄시장 근처에 위치해 있으면 1군에 있는 마사지 샾을 이용하면 되는데, 여행자가 아닌 분들은 공항 근처에서 잠깐 머물고 다시 출국하는 경우가 있을텐데요. 마사지 샾을 가기 위해 1군까지 갔다오는건 너무 번거로운 일이기에 공항 근처에 괜찮은 마사지샵을 찾게 되었습니다.


슈퍼볼 근처에서 큰길따라 아래 방향으로 대략 350미터 내려오다보면 137마사지 샵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벤탄시장 근처에도 137마사지 샵이 있고, 여기도 같은 이름으로 137마사지 샵이 있는데, 여긴 짝퉁이 아닐까 의심을 해봅니다.

나중에 명함을 받고 안 사실이지만, 공항 근처에 있는 137마사지 샵도 같은 패밀리 마사지 샵이었습니다. 네임 카드에는 총 4개의 137마사지 샵 주소가 적혀 있었습니다. 네임카드에는 오리지날 2006이란 문구가 들어가 있는데, 이 집이 137의 원조인듯 합니다. (사실 원조인지 아닌지 모름)


137마사지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밤 11시까지입니다. 평일, 주말 영업시간은 동일합니다.






탄손누트 국제공항 근처 137마사지의 가격은 35만동(한화 약 17,000원)입니다. 

2018년 1월 1일날 방문했기때문에 제일 최근에 확인된 가격입니다.

오일을 사용하게 되면 7만동을 더해져 42만동(한화 약 2,1000원). 개인적으로 오일 바르는걸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35만동 짜리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이 금액은 마사지사의 팁이 포함된 가격이기 때문에 따로 팁을 챙겨주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퇴실할때 마사지사는 마사지방에서 나갈때만 잠깐 인사합니다.


개인적으로 베트남에서 받은 마사지 샵 중에 이집이 가장 잘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짧은 여행 중에 여기 마사지 샵을 2번 방문하였습니다. 2번째 방문을 하니 137마사지 매니저가 저를 알아보는 눈치입니다. 늦은 시간에 도착했는데, 계산기에 75만동을 누르면서 단독룸을 이용할수 있다고 얘기해 줍니다. 

저는 가난한 여행자이기에 노노를 외치며 35만동 짜리 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첫번째 방문때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서 사진 촬영을 하니 매니저가 그 모습을 보고 브이를 해 줍니다.

정말 친절한 매니저인듯 합니다. ㅎㅎ







벤탄 시장 137 마사지와 똑같은 티 서비스입니다. 여기는 나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호로록 빨리 마시고 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공항 근처 137마사지 샵은 네임카드를 건네줍니다. 거기에는 마사지 받는 스텝이 상세하게 적혀 있습니다. 35만동을 주면 90분동안 마사지를 받을수 있는데요. 제가 2번 방문을 했는데, 35만동 주고 둘다 거의 2시간은 채워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왜케 오래 하나 싶기도 하네요. 90분이라면서 120분까지 하다니 손님이 많이 없어서 그러는건지 모르겠네요.


마사지 압의 세기는 어깨쪽은 다소 약한거 같은데, 다리 부분의 마사지 압은 굉장히 센편입니다. 마사지 관리사가 한국말로 세게라고 물어보는데, 받아보고 약하게 해달라고 하는게 좋을 겁니다. 저는 가만히 있으니깐 엄청 센 압으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소리가 윽윽 나올정돈데, 저는 그냥 무심한척 꾹 참고 받았습니다.


센압으로 마사지를 다 받고 나오니 신기하게도 발걸음이 가벼워집니다. ㅎㅎ

다음에 호치민에 또 여행간다면 마사지 샵은 여기로 방문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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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Posted by enjoy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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