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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 chào các bạn. Tôi là việt trai

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베트남 음식하면 처음 떠오르는 음식은 베트남 쌀국수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에서도 베트남 쌀국수를 어디에서나 먹을수 있는 음식이 되었습니다.

그런 유명해진 쌀국수를 베트남 여행을 가면 꼭 먹어야 하는 대표 음식중에 하나인데요. 이번 포스팅은 베트남 남부 호치민 여행을 오면 먹을수 있는 클리턴 대통령이 방문해서 더 유명해진 퍼2000(phở2000)에 대해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퍼(phở)는 베트남어로 쌀국수라는 뜻입니다. 퍼2000의 유치는 호치민에서 가장 유명한 벤탄시장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벤탄시장은 외국인 바가지로 유명한 곳이니 거기서 왠만하면 구매하지 말것을 권장하며, 만약 구매를 해야 한다면 반에 반값으로 흥정하라는 속설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10만동 가격을 부르면 2만5천동에 해달라고 해야 어느정도 적정선에 거래할수 있다고 하네요. 장사꾼들이 눈탱이 씌울려고 덤벼든다고 합니다. ㅋ


퍼2000 영업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휴일은 구글맵 정보에 의하면 없는듯 합니다.


구글맵에 Pho 2000의 평점은 3.7로 평점이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닙니다. 리뷰를 살펴보니 약간 호불호가 있는 듯 보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베트남 쌀국수의 맛은 다 거기서 거기인데, 맛의 차이라면 쌀국수에 들어가는 고기 차이가 음식점마다 확연히 달랐던거 같습니다.


퍼2000의 장점이라면 다른 쌀국수 집에 비해서 (소고기 쌀국수:phở bò) 소고기가 많이 들어가 있고, 고기가 부드럽습니다. 호치민에 모든 쌀국수집을 다가본건 아니지만 쌀국수에 들어가는 소고기는 이 집이 가장 맛있었습니다. 다른 음식점은 간혹 고기가 질기거나 삼키기 어려운 고기 쓰는 곳들도 있습니다.

이 음식점의 단점이라면 가격이 로컬대비 더 비쌉니다. 로컬 시장에서 먹는 쌀국수가 3~4만동(한화 약 1,500원~2,000원)이라면 여기는 7만5천동(한화 약 3,700원) 정도로 대략 2배 정도 차이가 납니다. 

호치민에서 가장 비싼 1군에 넉넉한 소고기 양을 봤을땐 그렇게 비싸다는 생각보다는 적절한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 사진에 벤탄시장 정면으로 바라보고, 왼쪽에 보시면 Pho2000 이라는 간판이 조그맣게 보입니다. 벤탄시장만 찾으면 퍼2000 찾는건 정말 쉬워 보입니다. ㅎㅎ










퍼2000을 찾아오셨다면 옆에 커피빈이 보입니다. 1층은 커피숍이고, 음식점은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식당 들어오는 입구에 Pho 2000 메뉴와 가격이 적힌 간판이 보입니다.

소고기 쌀국수는 레귤러 75,000dong(한화 약 3,700원)이고, 라지는 85,000dong(한화 약 4,200원)입니다. 라지와 레귤러는 대략 500원 정도 차이가 나네요. 쌀국수 곱배기는 500원 더 내면 됩니다. 저는 아침에 배가 고파 쌀국수 곱배기를 먹었습니다. 여기 곱배기 정말 큽니다. 조금 과장해서 말하면 뭔 세수대야에 쌀국수가 나오나 싶습니다. 굉장히 큰 그릇에 나왔던 기억이... ㅋㅋㅋ 제가 먹은 쌀국수 중에 제일 양이 많았습니다. 고기도 많고요.


간판에 걸린 메뉴 가격 중에 가장 비싼 가격이 99,000dong(한화 약 5,000원)인데, 해산물 쌀국수(Seafood Noodle Soup) 곱배기입니다. 여행 중에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가격인듯 합니다. ㅎㅎ

짜조-스프링롤도 75,000dong 하네요. 모든 메뉴가 75,000~99,000dong 사이인거 같습니다.


퍼2000에 들어가면 2층 식당을 안내하는 간판이 보입니다. 거기로 쭈욱 들어오셔서 올라가시면 됩니다.






2층에 올라오시면 생각보다 넓습니다. 아래 사진 오른쪽에 공간이 더 있는데, 오른쪽 공간은 사진 촬영을 못했네요. 아침 시간대 찾아가서 그런지 손님도 몇 명 없고, 종업원들이 분주합니다.







아침식사라 간단하게 소고기 쌀국수 곱배기에 아이스 녹차를 주문했습니다. 아래 사진으로 보면 쌀국수 곱배기가 많은지 정확히 감이 안잡히지만 정말 큽니다. 고기도 상당히 많이 있고요. 고기가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ㅎㅎ


베트남 음식점은 한국과 다르게 물은 서비스가 아닙니다. 돈을 지불하고 사먹어야 하는데요. 그래서 음식 가격이 이상한 곳에서 조금더 나오게 됩니다. 물티슈 가격도 따로 받아요.


여행팁이라면 팁인데, 저는 생수 대신 아이스티(trà đá : 아이스 녹차)를 주문해서 마십니다. 베트남에서 녹차는 생수보다 더 저렴합니다.

가격은 아이스티가 5,000dong(한화 약 250원), 핫티(trà nóng : 뜨거운 녹차)가 3,000dong(한화 약 150원) 입니다.

이 음식점은 생수 가격이 22,000vnd(한화 약 1,100원)이니, 녹차하고 거의 4배 이상 차이가 나네요. 맛도 생수에 비해 심심하지도 않고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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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베트남에 있는 유명한 화덕 피자, 파스타 추천 맛집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예전 여행자 모임에서 베트남 여행을 자주 한다는 여성분이 있었는데, 베트남에 방문하면 꼭 들린다는 맛집 중 하나가 바로 피자 4피스(Pizza 4P's)라고 들었습니다. 소문으로만 듣던 피자집에서 저도 제대로 먹을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ㅎㅎ

호치민 여행 단톡방에서 여럿이 모여 피자 포피스 집에 간다는 겁니다. 


4피스 피자집은 예약을 안하면 식사를 할수 없을 정도의 인기있는 레스토랑이라고 합니다. 단톡방에 계신 여행자 한분이 호치민에 있는 포피스 피자집에 직접 연락해서 예약을 하였습니다. 저녁시간대 예약을 해서 인지 벤탄시장 근처 포피스는 예약이 Full이라 레탄톤(Pizza 4P's Le Thanh Ton) 일본인 거리에 있는 피자집을 예약 할수 있었습니다.







레탄톤 거리에 있는 이 피자집은 골목 안쪽에 위치하고 있어 식당 찾기가 조금 까다롭긴 합니다. 구글맵을 잘 보시는 분이면 쉽게 찾을수 있을텐데, 초보분들은 조금 헷깔릴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근방에서 구글 지도가 가벼운 에러 비슷하게 자기 위치를 잘 못찾아서 지형지물의 위치를 이용해서 식당 찾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구글맵의 가벼운 에러가 해결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피자 4피스의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휴일에대한 정보는 따로 없네요. 연중무휴인듯 합니다.
식사 주문은 오후 10시 30분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식사하고 나오는 시간은 조금더 여유로울듯 합니다.
구글맵에는 오후 10시 30분까지라고 정보를 제공하고 있지만, 피자4피스 홈페이지의 안내가 더 믿을수 있을듯 합니다.

벤탄 마켓에 있는 4피스는 월~토요일까지는 새벽 2시까지, 주문은 새벽 1시 30분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밤늦게 피자나 파스타가 땡기시는 분은 찾아가시면 될듯 합니다. 일요일은 다른 지점과 비슷하네요.

푸미흥은 다른 지점과 다르게 1시간 일찍 영업마감을 합니다. 참고하세요.

베트남 피자 4피스는 호치민, 하노이, 다낭에 체인점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메뉴는 아래 해당 사이트에서 확인가능하지만 가격에 대한 정보는 나와있지 않네요.
그리고, 식당 예약은 영어로 가능하지만, 영어가 약하신 분은 홈페이지 내에 예약을 할수 있기때문에 웹사이트 이용하시면, 쉽게 식당을 예약할수 있을듯 합니다.


호치민 지점

사이공 센터 (Saigon Centre)
01-02 Level 6 , Saigon Centre, 65 Le Loi Street, Ben Nghe Ward, District 1 , Ho Chi Minh City
10 : 00 – 23 : 00 (Last Order: 22 : 30 )

레탄톤 (Le Thanh Ton)
8/15 Le Thanh Ton, Ben Nghe Ward, District 1, Ho Chi Minh City
Monday – Sunday: 10:00-23:00 (Last Order: 22:30)

벤탄마켓 (Ben Thanh Market)
8 Thu Khoa Huan, Ben Thanh Ward, District 1, Ho Chi Minh City
Monday – Saturday: 10:00 – 2:00 (Last Order: 1:30)
Sunday: 10:00 – 23:00 (Last Order: 22:30)

푸미흥 (Phu My Hung)
Lot MD2, Nguyen Van Linh Boulevard, Tan Phu Ward, District 7, Ho Chi Minh City
Monday – Sunday: 10:00 – 22:00 (Last Order: 21:30)

하이바중 (Hai Ba Trung)
151B Hai Ba Trung, Ward 6, District 3, Ho Chi Minh City
Monday – Sunday: 10:00 – 23:00 (Last order: 22:30)

https://pizza4ps.com









급하게 잡힌 약속이지만 호텔에 일찍 나와 약속 시간 20~30분 전에 미리 도착했습니다. 코리안타임이라는 말도 있지만, 제가 원래 약속이 잡히면 먼저 가서 기다리는 타입이라 여유롭게 도착하였습니다.

레탄톤에 있는 4피스 식당에 오면 보라색으로 디자인된 간판과 인테리어가 눈에 띕니다. 뭔가 고급스러운듯한 느낌도 들고, 부킹 정보를 종업원에게 보여주면 의자에 앉아서 기다릴수 있습니다. 모임 인원을 기다리며, 사진을 찍고 있으니 시원한 물한잔을 서비스로 줍니다. ㅎㅎ





식당 골목길에 애기들이 놀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정말 여유롭습니다.







약속된 시간이 되어 모이기로 했던 인원들이 하나둘 오기 시작합니다. 레탄톤 4피스는 1층에 테이블이 있지만, 2층에 단체석도 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략 8~9명이 모이기로 했는데, 역시 코리아 타임이라 다들 늦습니다. 그래서 모임 리딩하시는 분이 먼저 주문하기로하고 이것저것 많은 음식을 주문하였습니다. 결국 연락두절된 인원 제외하고 최종 모인 인원은 7명 이었습니다. ㅋ








메뉴판에 보이지 않는 게 사진이 있는 파스타의 가격은 225,000vnd(한화 약 1만 1천원)입니다. 파스타 중에 제일 비싼 가격이고, 대략 파스타 가격은 한국돈 7~8천원 정도하는듯 합니다. 세금 VAT는 별도라고 하니 가격은 더 비싸지겠네요. 한국 물가 대비 결코 만만한 가격은 아닙니다.







피자 가격은 만원 내외 정도 인듯 합니다. 비싼건 250,000vnd(한화 약 1만 2천원)









와인은 Glass 95,000vnd(한화 약 4,700원)부터 최고 비싼 뉴질랜드산 레드와인 1,150,000vnd(한화 약 5만 7천원)정도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콜라, 스프라이트는 28,000vnd(한화 약 1,400원)이네요.














주문한 요리를 촬영한 것을 보니 엄청 많이 시켰네요. 코리안 타임때문에 기다렸다 먹어서 그런지 아주 특별한 맛이란건 잘 모르겠고, 한국이랑 비슷한 수준의 맛이라고 다들 얘기를 하네요. 
저도 이날 4끼째 먹는거라 이미 약간 배가 부른 상태에서 먹긴했었는데, 호치민에 있던 피자헛에서 먹은 피자와 비교했을땐 비교불가인듯 합니다. ㅎㅎ 
여성분들이 좋아할만한 그런 맛집인듯 하네요.

그리고 이렇게 많이 주문한 음식 가격은 인심좋은 여행자분이 미리 계산을 해버려서 무료로 식사 할수 있었습니다. 음식값이 꽤 나왔을텐데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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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베트남 호치민 자유여행 다니시는 분들은 호치민 중심지인 벤탄시장까지 가기 위해서 일반 택시를 이용하는 방법, 그랩을 이용하는 방법,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번 여행에는 호치민 국제 공항에 있는 109번 공항 셔틀 버스(Airport Shuttle Bus)를 타고 벤탄 시장으로 이동해 보았습니다.


152번 버스타고 벤탄시장 가기 >








호치민 공항에서 입국심사를 마치고 공항 밖으로 나오면 도로가 보입니다. 거기에 많은 사람들과 차량들이 보이는데, 제일 오른쪽에 보시면, 버스들이 줄을서서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버스 정류장에는 152번, 119번, 109번 버스가 있습니다. 정류장으로 가까이 다가가면 큰 표지판이 보입니다. Airport <-> City Center 를 순환하는 버스 안내 간판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vnd(한화 약 천원), 1 USD


152번 버스 티켓 가격은 5,000vnd(한화 약 250원)으로 매우 저렴하기 때문에 베트남 사람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는 버스입니다. 그래서 152번 버스는 중간 중간에 정차해서 사람들을 내려주고, 태우고를 반복합니다. 그러나 109번 공항 셔틀 버스는 로컬 물가 대비 비싸기 때문에 많은 베트남 사람들이 이용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벤탄 시장까지 편안하고 빠르게 이동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109번 버스는 주로 외국인 여행자들이 주로 이동을 하기 때문에 벤탄시장에 도착하면 버스 안내하시는 분이 벤탄시장에 도착했다고 모두에게 알려줍니다. 그래서 초보 여행자들도 혹시나 모를 바가지 택시를 피해서 쉽고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습니다. ㅎㅎ







109번 버스 지도인데요. Shutter Bus라고 적혀 있는데, Shuttle Bus 오타인듯 합니다. 검색해도 셔틀 버스는 나오는데, 셔터 버스는 안나오네요. ㅎㅎ









109번 버스 내부 컨디션은 나름 깔끔합니다. 152번 로컬 버스 대비 더 좋습니다. 그리고 에어컨 빵빵하니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








벳남어로된 주의! 문구와 비상구라는 뜻의 문구가 보입니다. 창문에 왠 비상구라는 글귀가 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아주 편하게 호치민 벤탄시장에 도착했습니다. 

호치민에 방문하시는 초보 여행자분들도 저처럼 109번 버스를 타고 벤탄시장 가기를 한번 시도해 봐도 좋을듯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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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날이 갈수록 베트남이 발전하고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베트남 아파트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베트남이 외국인 투자를 많이 완화하면서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베트남 아파트 투자를 권유하지는 않습니다.


2018년 7월 26일에 개장식을 가진 빈홈 센트럴 파크(Vinhome Central Park) 빈컴랜드마크 81(Vincom Landmark 81)에 가보게 되었습니다.

베트남 호치민에 있는 빈콤랜드마크81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현재 베트남에 있는 건물 중 가장 높은 빌딩으로 유명합니다. 높이 461.3m 세계 초고층 빌딩 중 하나입니다. 
이름에서 알수 있듯 81층으로 되어 있고 호치민의 랜드마크중 하나입니다.


베트남에는 빈콤 센터빈콤(Vincom Center)가 여러개 있는데요. 그 이유는 베트남 부동산 재벌기업인 빈그룹(Vin Home, Vin Pearl, Vin Pear Land, Vin Mec, Vin School, Vin Comretail, Vin Fast, Vin Commerce, Vin Mart, Vin Pro, Vin Mart+, Vin Eco, Almaz, Quy Thien Tam, Vin ID)이 건물을 지었기 때문입니다. 빈컴랜드마크 81에 택시 타고 갈때 빈콤센터 가자고 하면 못알아들을수 있기 때문에 빈컴랜드마크81 가자고 하심 됩니다.






빈콤 랜드마크81은 사이공강을 끼고 있는 전망 좋은 럭셔리 아파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기를 방문하는데, 아직까지는 외국인 관광객들보다 현지 베트남 사람들이 즐겨 찾는 장소들 중 하나입니다.


랜드마크81은 79~81층은 전망대로 지어졌는데, 2019년 초에 공식 오픈 예정이라고 합니다. 위키백과에는 2018년 완공이라고 적혀 있긴한데, 아직 부분 공사 진행중인듯 합니다.


42~76층은 5성급 빈펀 호텔이 있는데, 아직 완공이 안되서 그런지 예약할수 있는 정보를 찾을수가 없네요.


66~67층에 있는 스카이바에서는 360도 파노라마 전경을 감상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역시 아직 오픈되지 않은 공간입니다.


6~40층은 아파트, 빌라로 되어 있는데, 현재 오픈된 곳은 지하1층에서 5층까지 라고 합니다.

나머지는 2018년 하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지하 2~3층은 주차장이고, 지하1~5층(CGV, 아이스 링크, 피트니스센터, 쇼핑몰, 고급자동차매장 등등)까지 쇼핑, 엔터테인먼트 및 레스토랑들이 있습니다.


빈콤 랜드마크81의 쇼핑몰 영업시간은 월요일~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10시 까지이며, 일요일은 오전8시부터 오후10시까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건물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합니다. ㅎㅎ









한국돈으로 5천원 남짓한 일본식 식당에서 밥을 먹었는데, 정말 맛이 없습니다. 혹시 제 게시글을 보시는 분이 있다면 여기는 피해주시는게 좋습니다. ㅡㅜ 식당 외부 사진을 찍지 않아서 없네요.








빈컴랜드마크81 지하1층에 CGV가 있습니다. 가끔 한국 영화도 상영을 하니 시간날때 한국영화를 관람해도 괜찮을듯 합니다. 영어가 되시는분은 헐리우드 영화를 보셔도 되구요.

여기 영화티켓 가격은 1인당 110,000vnd(한화 약 5,500원)입니다. 저는 신과함께2를 관람하였습니다. 









빈컴랜드마크81의 쇼핑몰 투어가 끝났다면, 센트럴 파크에서 잠깐 휴식을 취할수 있습니다. 베트남 최고의 빌딩 답게 주변 공원도 넓고 좋습니다.


랜드마크81과 센트럴 파크 사이를 이어주는 구름다리가 있는데, 1층에 엘레베이터도 있어서 구름다리로 올라가기 편합니다. 구름다리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셀카나 사진등을 많이 찍고 있습니다.










빈홈 센트럴 파크에 있는 공원은 굉장히 넓어서 다 돌아보지는 못했습니다. 베트남은 워낙 더운 지역이다 보니 주변을 돌아봤는데,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를 들고 인생샷을 찍는듯 합니다.

그외에 돗자리 깔고, 노래를 틀고 춤추면서 놀고 있는 사람들, 강아지 산책시키는 사람, 운동하는 사람, 데이트 하는 커플등등 많이 사람들이 이 공간의 여유를 즐기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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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어느덧 베트남 여행 블로그를 운영한지 1년이 되어 갑니다. 그동안 비엣짜이 블로그에 방문자 수가 십만이 넘어 갔네요. ㅎㅎㅎ


블로그를 하면서 많은 벳남에 대해 다양한 검색 루트를 통해 제 블로그를 방문하는데요. 그 중에 하롱베이 관련 키워드로 유입되는 방문자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년전에 여행했던 사진을 보다보니 자유여행으로 현지에 있는 하롱베이 선착장에서 보트 티켓 가격을 촬영한 사진이 있어 소개해 볼까 합니다.



하롱베이 크루즈 여행 비용 및 프로그램 >


하롱베이 크루즈 여행후기 >


하노이 신투어리스트 찾아가는 방법 >






자유여행으로 하롱베이를 여행하려면 하롱베이 선착장(뚜언쩌우항여객터미널)을 찾아 가야 합니다.

구글에 하롱베이 선착장으로 검색하면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뚜언쩌우라는 섬인데, 섬과 대륙이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 쉽게 뚜언쩌우 섬에 갈수 있습니다.

이 선착장은 버스없이 택시로 이동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하롱베이 선착장의 영업시간은 연중무휴 24시간 영업한다고 구글에 적혀 있으나 제가 새벽 5시에 방문했을때는 거의 아무도 없었습니다. 구글 영업시간이 맞는틀린건지 아니면 2년전 일이니 지금은 24시간 하는지는 모르겠네요.


하롱베이 선착은 일반 선착장과 크루즈 투어 선착장이 따로 있습니다. 크루즈 투어할때는 뚜언쩌우항여객터미널이 아닌 다른 곳으로 한참 이동후에야 탑승할수 있었습니다.





이른 아침에 기우제를 지내는 사람들. 제가 간 날은 기우제 지내고 엄청난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이날 저는 하롱베이 투어를 못하고 그냥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아무도 없는 텅틴 하롱베이 선착장







새벽에 하롱베이 선착장에 가니 한산합니다. 표파는 창구에도 아무도 없습니다.

자유 여행이니 여기저기 사진을 찍다보니 보트 가격이 명시되어 있는 것을 촬영할수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의 왼쪽은 하롱베이 관광지의 출입 티켓 가격과 크로즈 1박 가격이 적혀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들이 너무 확대해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사진을 확대해서 볼수 있는 글자중에 하룻밤 티켓(về nghỉ đêm) 가격이 가장 비싼게 526,000vnd(한화 약 2만6천원)입니다. 2년전 가격인걸 감안하시면 될듯 합니다. 


여행사를 통한 패키지 여행을 하게되면 하롱베이 관광지 입장권, 보트티켓, 하노이에서 하롱베이 선착장까지 픽업, 식사 제공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쉽게 여행을 즐길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롱베이 현지 로컬의 보트 티켓 가격이 궁금하실텐데요. 티켓 매표소에 걸려 있는 가격표를 보시면, 보트를 전세해서 타는 방법과 여행루트를 통한 코스별 비용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보트 전세 가격은 시간당 스탠다드 30만동(한화 약 1만 5천원), 2등급 보트는 40만동(한화 약 2만원),   1등급 보트는 시간당 50만동(한화 약 2만 5천원)입니다.


보트 코스 별 가격은 루트1 - 10만동(한화 약 5천원), 루트2 - 15만동(한화 약 7천 500원), 루트 3, 4, 5 - 30만동(한화 약 1만 5천원)입니다.








저는 하롱베이 선착장에서 당일치기 여행을 직접해보지 않았지만, 여행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라 초보 여행자들은 일반 패키지 여행을 추천드리며, 우여곡절 끝에 선착장에 오셨다면, 티켓을 끊어서 여행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하롱베이 선착장 내부에도 여행사(아래사진)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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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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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 chào các bạn. Tôi là việt trai

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베트남 호치민 여행 중에 먹을수 있는 맛있는 맛집을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이름은 꽌웃웃(Quán Ụt Ụt)이라는 아메리칸 레스토랑 돼지고기 바베큐 폭립 BBQ Pork Ribs 전문점입니다.


호치민을 여러번 방문해 보았지만, 이런 음식점이 있다는걸 이번에 알게되었는데요. 네이버에 호치민 콴웃웃이라고 검색해 보시면 구글 맛집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것을 알수 있을겁니다.


이 음식점은 이미 한국에 많이 알려진 호치민 맛집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호치민 분짜 145 맛집 정보 >


호치민 씨푸드 해산물 로컬 맛집 정보 >


호치민 냐항은온 맛집 정보 >





콴웃웃은 호치민 1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구글 맵 평점을 보시면 천이백개의 리뷰, 4.3이라는 높은 별점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음식점 중에 하나입니다.


콴웃웃의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입니다. 구글맵을 볼땐 휴일은 따로 없는듯 합니다. 그리고 오후 6시부터 밤 9시까지 가장 사람이 많은 시간대라고 하네요.


저는 오전 11시 즈음에 첫번째 손님으로 콴웃웃에 방문을 해 보았습니다.







콴웃웃 음식점에 도착하면 익살스럽게 웃고 있는 돼지 캐릭터가 반겨줍니다. ㅎㅎㅎ





1층은 오픈형 주방을 볼수 있는데요. 오픈형 주방을 볼때면 위생에 대한 자신감을 옅볼수 있는듯 합니다. 그리고 옆을 돌아보면 콴웃웃 캐릭터 밑에 수도꼭지 같은게 여러개가 보입니다. 여기서 생맥주를 따르는 듯 한데... 역시 폭립엔 생맥주가 찰떡 궁합인듯 합니다. 근데 저는 맥주를 못마시는 관계로 흠흠...





건물 입구에서 보니 이건물 전체가 음식점인듯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1층보단 2층으로 올라가 보기로 했습니다. 계단이 계속 있는걸 보니 손님이 많으면 3~4층을 이용하나 봅니다.








돼지고기 전문점 답게 여기저기 돼지 형상화 캐릭터가 눈에 띕니다.





손님이 아무도 없는 관계로 가장 마음에 드는 창가쪽 자리에 앉아보았습니다.

시간대가 점심 시간대로 그런지 런치세트 메뉴가 눈에 띕니다. 

점심세트라 그런지 가격도 적당해 보입니다. BBQ밥이랑 타코스, 립버거등은 대략 한화 6천원 정도 합니다. 스테이크 샌드위치는 조금더 비싸네요. 대략 8천원 정도 할꺼 같은데요.


이왕 그랩타고 여기까지 왔는데 점심세트은 다음 기회에 먹기로하고, 콴웃웃에서 유명한 바베큐 폭립을 주문하기로 합니다.



그랩 타는 방법 바로가기 >







전체 메뉴의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화면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메뉴판 우측 상단에 보시면 From the Barbecue(바베큐) 문구가 보일 겁니다.

저는 혼자 갔기 때문에 Cashew-Smoked Pork Ribs, Half 를 선택해 봤습니다. 

종업원에게 바베큐 주문을 하니 서브 음식 2개를 추가 서비스 해 준다고 합니다. 영어를 잘 못하는 관계로 고기를 주문했으니 야채를 먹어 볼까 싶어서 포테이토 샐러드와 치즈 적힌게 눈에 띄어 2개를 추가 선택하였습니다.







베트남의 날씨는 매일매일이 덥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위한 당보충을 합니다. 음식이 나오기전까지 시원한 콜라를 마십니다. ㅎㅎㅎ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며, 음식점 여기저기를 둘러보는데, 벽에 붙어있는 사진에 한글이 딱! 눈에 들어옵니다. 낯선 호치민 음식점에 얼마나 많이 한국인이 방문했으면 이렇게 한글로된 사진을 붙일까 생각해 봅니다. 아니면 여기 음식점 사장이 한국사람인건가?! 알길이 없습니다. ㅎㅎ






콴웃웃 음식점 벽에는 돼지 액자들이 붙어 있습니다. 그동안 희생된 돼지의 넋을 기리기 위한 것인지 알수는 없지만... 잠시 숙연한 마음으로 잘먹겠습니다.






기다리고 고대하던 폭립요리가 나왔습니다. 비주얼 장난없습니다. 너무 맛있게 생겼네요. 쵝오!!


고기는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호치민에서 폭립이 생각날땐 여기를 방문하는걸 추천드립니다. 혼자 찾아온 식당이라 하프(Half) 로 주문했는데, 먹다보니 너무 양이 많습니다. ㅡㅜ 

하프를 2명이서 먹어도 될만큼 양이 넉넉합니다. 저는 반만 먹고 배불러서 수저를 놓았습니다. 담백하고 맛납니다.


그리고 서브로 나온 포테이토 샐러드와 치즈는 실패입니다. 첨 먹을때는 맛있다는 느낌이었는데, 폭립이랑 샐러드 치즈가 너무 헤비하다고 해야 하나.. 폭립으로도 충분히 헤비한데, 서브도 같이 센.. 그래서 발란스가 약간 아쉬웠습니다. 서브는 좀 라이트한 야채나 과일이었으면 좀더 폭립을 많이 먹을수 있었을텐데라는 아쉬움?!


여기 음식을 남기면 포장도 가능한듯 한데, 저는 이날이 여행 마지막날이라 절반의 음식을 남겨둔채 자리에서 일어나야 했습니다. 종업원도 친절하고 나름 괜찮은 식당이었습니다.










음식 가격은 총 360,000 vnd(한화 약 18,000원) 이 나왔습니다. 바베큐 330,000 vnd + 콜라 30,000vnd 여기는 세금 포함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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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 chào các bạn. Tôi là việt trai

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처음 해외 여행을 할때 무작정 지하철을 타고  인천 국제 공항을 간적이 있는데요.

그게 지하철 환승으로 이리저리 이동하는게 여간 귀찮은게 아니더군요.

그래서 알아본게 공항 버스를 이용해서 인천 공항에 가는 것이었습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를 한번 이용해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시간도 지하철보다 훨씬 절약되고, 사당역에서 인천공항까지 대략 1시간 내외로 도착하는 듯 합니다.


공항버스 요금은 일반형 리무진은 10,000원(어린이 요금 8,000원), 고급형 리무진은 15,000원(어린이 요금 11,000원)입니다. 물론 사당역에 있는 6016 공항 버스의 요금은 만원입니다.


공항리무진 운행요금 안내

http://www.airportlimousine.co.kr/cscenter/cscenter06.php



인천공항 심야버스 이용팁 바로가기 >







사당에 있는 공항버스 위치는 사당역 지하철 11번 출구로 나오셔서 조금만 걸으면 공항버스 표지가 보입니다.






공항버스정류장 맞은편에 사임당화장품이 보인다면 맞게 잘 찾아오신 겁니다. ㅎㅎ





사당역에서 출발하는 인천공항 리무진 버스의 출발 시간이 궁금하실텐데요.

저는 다른 블로그에 있는 잘못된 정보로 대략 30분 가량을 버스정류장에서 대기해야 했습니다.

공항버스 사당역 출발시간이 변경이 되었는데, 2018년도 8월에 제가 탄 시간표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사당역 출발시간

첫차 새벽 4시 26분, 막차 20시 23분, 배차 간격은 시간대별로 상이합니다.


04:26  04:43  05:08  05:33  05:58  06:23  06:53  07:23  07:58  08:33  09:08

09:43  10:13  10:38  11:03  11:33  12:03  12:33  13:03  13:33  14:03  14:33

15:03  15:33  16:03  16:33  17:03  17:33  18:03  18:33  19:03  19:43  20:23


6016 공항버스 노선 서울교육대 -> 남부터미널 -> 서울고교 -> 방배역 -> 대우효령아파트

 -> 서울교통공사 -> 사당역 -> 이수역 -> 총신대입구역 -> 경문고교 -> 정금마을 ->

이수교 -> 흑석역 -> 효사정앞 ->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T1) ->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저는 사당역 공항버스 정류장에 오전 8시 즈음에 도착해 8시 33분 버스 타고 인천공항에 갈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잘못된 블로거의 시간표를 보고 한참을 기다려야 하는 불상사를 피하시길 바랍니다. ㅡㅜ






6016 공항 버스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9번 게이트에 도착이네요. ㅎㅎ

그럼 다들 즐겁고 행복한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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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 chào các bạn. Tôi là việt trai

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해외 여행 시 가끔 저가항공을 이용하기 위해서 아침일찍 인천 국제 공항에 가야하는 경우가 발생하곤 합니다. 지하철 막차 타고 가면, 아침까지 대기하는 시간이 너무 길어져 난감하고, 택시를 타자니 요금 부담이 만만치 않죠. 이럴땐 서울에 있는 인천 공항 심야버스(공항 리무진)를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인천 국제 공항으로 가는 심야 버스는 N6000번 버스와 N6001번 버스 2대가 있으며, N6000번 버스는 강남고속버스 터미널에 출발하고, N6001번 버스는 서울역에서 출발합니다.


저는 서울역 보다는 강남고속버스터미널이 집과 가까워서 N6000번 버스를 주로 이용을 합니다.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역에 있는 심야버스 N6000 버스정류장은 고속터미널역 8-1, 8-2번 출구로 나오면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8-1번 게이트가 좀더 정류장이랑 가깝습니다.


심야버스의 요금은 9,000원입니다. 일반 버스와 동일하게 교통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며, 공항버스는 환승 지원이 불가합니다. 참고하세요.


공항리무진 대표사이트

http://www.airportlimousine.co.kr/lbr/lbr02_4.php


강남고속버스터미널, 흑석역, 염창역, 송정역을 거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합니다.


고속터미널출발 심야버스의 첫차 시간은 밤 22시 20분이며, 8회차 막차 시간은 새벽 3시입니다. 

배차 간격은 40분 8번 운행 합니다.


인천공항출발 첫차 시간은 밤 23시 40분, 8회차 막차 시간은 새벽 4시 20분입니다.


버스 소요시간은 대략 70~75분이며, 지정된 시간은 잘 준수되는듯 합니다.







서울역에 있는 심야버스 N6001 버스정류장은 서울역 2번 출구로 나오면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서울역, 신용산역, 염창역, 송정역을 거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합니다.


서울역출발 심야버스의 첫차 시간은 밤 22시 40분이며, 8회차 막차 시간은 새벽 3시 20분입니다. 

배차 간격은 40분입니다.


인천공항출발 첫차 시간은 밤 12시, 8회차 막차 시간은 새벽 4시 40분입니다.


버스 소요시간은 대략 70~75분이며, 요금은 9천원으로 터미널역 버스와 동일합니다.







실시간 버스안내

http://bus.go.kr/searchResult6.jsp






버스정류장 앞에 신세계 백화점이 보입니다. 버스정류장에 잘왔는지 쉽게 확인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ㅎㅎ


일찍 버스 정류장에 도착해서 기다리다보면 택시기사의 딜이 들어올떄도 있습니다. 택시기사가 정류장에서 기다리는 사람에게 만원에 공항까지 가자고 합니다. 3명정도 모아서 가는데, 버스비와 천원밖에 차이가 안나서 첨보는 커플과 저 이렇게 3명이서 택시를 탔습니다. 

그런데 택시가 사람이 없는 외진곳으로 빠른 속도로 달립니다. 그때 아차 싶더군요. 혹시나 택시기사가 맘먹고 나쁜짓 할려고 한다면 여지없이 당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날은 비도 오고해서 탔었는데, 이 글 읽으시는분 중에 그런 극딜이 들어오면 사양하시고, 안전하게 버스를 타고 가기를 권장합니다. ^^





기다리던 버스가 도착합니다. 짐이 있으신분은 버스기사분이 짐칸에 넣어주시는데, 버스 안에도 짐을 내려 놓은 곳이 있긴합니다. 

버스 내부는 일반 버스보다 조금 더 좋고, 우등버스보단 좀 안좋은 정도네요.

공항버스라 그런지 면세점 광고 무지 하고 있습니다. 공항가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ㅎㅎ










심야 버스는 6번 출구쪽에 도착합니다.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심야 버스를 탈때도 6번 출구에서 기다렸다가 이용하시면 됩니다.









새벽에 인천공항은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침일찍 출발하는 비행기가 꽤 있는듯 합니다. 무언가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외국인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기다리는 것도 여행이라는 생각으로 즐겁게 즐기는듯 보입니다.





저도 낯선듯한 새벽 공항 풍경을 핸드폰 카메라에 담기 위해서 이리저리 이동합니다. 사람이 없는 곳은 정말 아무도 없습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면 쓰러져 자고 있는 사람들도 있는데, 기다림의 고단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검색대를 지나서 탑승대기장으로 이동하는데, 새벽이라 그런지 정말 사람이 안보이더군요. 시간이 지나 일출시간이 되어가니 하나둘 사람들이 모여서 드디어 비행기를 탑승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진을 찍기 위해서 일찍 출발했는데, 티켓팅시간은 대략 비행출발 3시간전부터 진행하니 너무 일찍 오지 않아도 될듯 합니다. 공항에서의 시간은 정말 천천히 흘러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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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 chào các bạn. Tôi là việt trai

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베트남에 유명한 맛집들이 많습니다. 베트남 쌀국수와 더불어 양대 산맥을 이루는 음식이 있는데, 그게 바로 분짜(bún chả)입니다.


분짜는 베트남 쌀국수와 다르게 국물이 있는게 아니라 판모밀처럼 국수 면빨에 양념 육수에 찍어 먹는 베트남식 요리입니다. 육수에는 고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분짜는 베트남 북부 음식입니다. 제가 처음 분짜를 먹었던 곳이 하노이였습니다. 가끔 그 분짜가 먹고 싶어서 호치민 식당에 가서 분짜를 찾았는데, 판매를 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나중에 자세히 알아보니 분짜는 북부음식이고, 호치민(남부)에서 흔하게 판매하고 있지를 않았습니다. 심지어 호치민에 사는 베트남 사람 중에 분짜가 뭔지 모르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하노이 여행가면 길거리마다 분짜를 팔고 있는데 말이죠...










호치민 부이비엔 데탐거리를 걷다가 우연히 식당 앞에 사람들이 줄을 서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데탐거리에서 줄서서 먹는 식당을 호치민에서 첨보는 광경이었습니다. 얼마나 맛집이길래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나 싶어서 가까이 가보니 간판에 145라는 글짜가 눈에 띄입니다. 

영어로 Originally from Hanoi 라고 적혀 있는데, 하노이 원조 분짜라는 슬로건을 건 분짜 맛집인거 같습니다.

일단 장소 스캔해 뒀고, 쌀국수를 막 다먹은 상태라 배가 꺼진 4시즈음 다시 찾아가니 줄을 서있던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구글지도로 분짜 145를 검색하니 평점이 무려 4.4점에 리뷰 숫자가 600개가 넘어갑니다. 몇달전에 왔을때에 이 집을 못본거 같은데, 분짜 145가 생긴지 얼마되지 않아 파워 맛집으로 부상한듯 합니다. 아니라면, 제가 그동안 못보고 지나쳤거나 말이죠. ㅋㅋㅋ


분짜145의 영업시간은 구글지도에 나와 있는데요.

평일 점심타임 낮12시 30분에서 오후 3시, 저녁타임 오후 5시 30분에서 저녁 8시까지이고, 토요일, 일요일인 주말은 오전 11시 30분에서 오후 5시까지 입니다. 쉬는날은 없는지 안나와 있네요.


호치민에 다른 음식점과 달리 여긴 짧게 치고 빠지는듯 합니다. 

타이밍 안맞으면 여기서 식사하기도 힘들꺼 같네요.


아무튼 분짜를 먹기 위해 들어가 봅니다. 오후 4시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안보였습니다. 그래도 점점 오후 5시가 다되어 가니깐 이른 저녁을 먹으러 사람들이 몰려왔었는데, 제가 갔던 요일이 일요일이라 오후 5시에 식당 문 닫는다고 손님을 안받더군요. 역시 영업시간은 칼입니다.







분짜 145의 메뉴판은 작은 헝겊에 인쇄된 메뉴판이었습니다. 크게 그림과 영어로 메뉴 이름이 정해져 있어서 외국인들이 쉽게 음식을 주문할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위에 인쇄된 종이 빈칸에 숫자를 적어주시면 주문이 들어갑니다.

저는 분짜 1개, 그릴포크 1개, 아이스티 1개를 주문했습니다.

메뉴판만 보다 별 생각없이 나중에 계산을 했는데, 토탈 60,000dong(한화 약 3천원)이 나왔습니다. 헐 대박... 아무리 그래도 너무 저렴하게 먹은거 같습니다. ㅎㅎㅎ


제 계획은 여기는 입가심으로 먹고, 저녁에 더 많이 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조금만 먹고 나왔습니다.






250원짜리 아이스티 ㅎㅎ 식당에서 파는 일반 물보다 저렴한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시원하고 건강해지는 맛있는 맛이었습니다.






이천원짜리 분짜가 나왔습니다. 국수 면발은 랲에 싸여져서 나왔습니다. 면 추가는 5,000동(한화 약 250원) 입니다.


가격은 저렴한 편이나 분짜의 양은 정말 작습니다. 고기도 작고, 면발도 작고... 그러나 맛은 깔끔한 편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ㅎㅎㅎ






1개에 15,000동(한화 약 750원)하는 돼지고기 꼬치 구이입니다. 맥주 안주로 좋을듯 하고, 분짜랑 같이 먹어도 좋습니다. 맛은 훌륭합니다. ㅎㅎ


제가 들어갈때 손님이 한명 밖에 없었는데, 식사를 하는 동안에 금방 손님이 늘었습니다. 추가로 더 들어오던 손님들도 영업마감한다고 돌려 보냅니다.

아래 표지판에 CLOSE에 시간 적혀 있는데, 왜 저 시간이 적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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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 chào các bạn. Tôi là việt trai

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되었는데, 호치민 1군 지역에 저렴하고 맛있는 씨푸드(Seafood) 해산물 로컬 맛집 식당이 있어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베트남 친구와 식사 약속이 있어 같이 밥을 먹었습니다. 한국 같은 경우 맛집을 검색할려면, 네이버나 다음 검색을 해서 블로그를 통해서 주로 맛집을 찾는데, 베트남 친구들은 보통 페이스북을 통해 입소문 맛집을 찾는다고 합니다. 그것외에 여행자들은 푸디라든지 트랩어드바이저 같은걸로 서칭을 하지요. 음 그렇다보니 여행객들이 방문하는 곳은 외국인들이 많고, 처음에 좋던 퀄리티가 금방 외국인 입만에 맞게 바뀐다든지 가격이 올라가든지 그러더군요.


Foody 어플을 이용해서 베트남 맛집 찾는 방법 >







여기는 베트남 현지인들이 주로 찾는 맛집(?) 현지인들도 저렴하게 식사를 하는 곳입니다.

식당 이름은 꾸안 똠 뗍 (Quán Tôm Tép) 입니다. 똠(Tôm)은 베트남어로 새우라는 뜻인데요. 이집이 새우가 유명할꺼 같은데, 안타깝게도 저는 굴요리랑 조개찌게, 고동, 낚지 구이를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혹시 이 집에 방문하시는 분이 계시면 새우 요리 맛이 어떤지 댓글 부탁 드릴께요. ㅎㅎ


평점은 4.0으로 높은 편이고, 대부분 로컬 현지인들이 남긴 평점입니다.

식당의 위치는 큰 도로에서 골목으로 몇미터 들어가야 하기때문에 사람들이 헷깔릴수도 있는데, 해당 블럭만 잘 찾아가면 길찾는건 아주 쉬운듯 합니다.


베트남 호치민 1군에는 벤탄시장, 브이비엔, 데탐거리, 여행자거리에는 수많은 여행자들이 있는데요. 거기 음식점을 이용하다보면 어느정도 한계가 있는듯 합니다. 이 식당은 1군이긴 한데, 조금 외진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여행자보다는 베트남 현지인들이 찾는 식당으로 제격인듯 합니다.


이 식당의 영업시간은 오후 4시부터 밤 10까지입니다. 구글지도에 나와 있는 정보인데, 영업시간 확인안하고 찾아 갔다가 낭패보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예전에 태국 여행 가서 영업시간 안보고 갔다가 몇번 발걸음을 돌려야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이런 위치도 구글 지도만 있다면, 그랩을 이용해서 쉽게 찾아갈수 있습니다.


베트남 택시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2 (그랩 grab 택시) >






해산물 식당에 도착했다면, 입구에 커다란 음식 사진이 보입니다. 제가 주문한 요리는 스페셜 요리인데, 이집의 메인 요리인듯 합니다. 가운데에 가장 큰 그림으로 보이는 굴요리입니다. ㅎㅎ

지금 다시 보니 또 먹고 싶네요.









식당에 들어서면, 왠지 가정집 안에 테이블과 의자를 놓은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베트남 골목골목을 다니다 보면, 이런식으로 꾸며진 식당들을 종종 발견하는데, 이집도 그런류의 식당인거 같습니다.

오후 3~4시 사이에 도착해서 그런지 아직 손님이 없습니다. 자리에 앉아 메뉴 사진을 찍습니다.










이 식당은 오픈형 주방이라 요리를 하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볼수 있습니다. 강한 불로 요리를 시작 합니다.





닷비엣(đặc biệt=special) 요리가 굴 15개가 210,000vnd (한화 약 만원)입니다. 현지인들도 이 요리가 저렴하다고 말합니다.






드디어 고대하던 스페셜 굴요리가 나옵니다. 굴을 충분히 익히고, 그 위에 각종 야채와 땅콩, 견과류를 뿌린 굴요리와, 치즈, 토마토 소스를 올린 굴요리, 조그만 알맹이의 야채가 여러개 있는 굴요리등이 있는데, 조그만 알맹이의 야채는 매운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굴을 한입 배어무니 굴에서 즙이 나옵니다. 굴이 비리지도 않고, 싱싱한듯 합니다. 베트남에 와서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굴요리를 먹을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베트남에 오면 과일, 씨푸드 해산물 같은건 많이 먹어줘야 이익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가격이 저렴하고 맛있으니 이것저것 추가로 더 시켜먹고 싶은 충동이 듭니다. 그래서 평소에 먹고 싶었던 음식들을 주문해 봅니다.


낚지는 박뜨억(BẠCH TUỘC) 가격은 79,000 vnd(한화 약 4,000원) 입니다. 큰 메뉴 밑에 싸오싸떼(Xào sa tế,=튀김 볶음), 느엉싸떼(Nướng sa tế=구운 요리)라고 적혀 있는것들은 낚지 요리를 어떤식으로 조리 할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예를들어 낚지 요리(박뜨억)를 주문했는데, 느엉싸떼로 주문하면 낚지를 구워서 조리해서 나옵니다. 저는 느엉싸떼로 주문하였습니다.


이 낚지 요리의 낚지 맛은 말린 낚지에 강한 불로 구워서 나왔습니다. 식당이 마른 오징어보다는 부드럽고, 일반 낚지보다는 딱딱한 맛... 딱 중간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ㅎㅎ
오이랑 같이 먹으니 맛이 좋습니다. 그런데 양이 조금 작습니다.







억흐엉(ỐC HƯƠNG=고동)입니다. 장허앙낌(Rằng hoàng kim=구글번영"황금 시대")

저는 이렇게 주문했습니다. 노란색 소스가 무쳐서 나왔는데, 이게 코코넛이랑 달걀 노른자를 섞어서 조금 달달한 맛을 연출합니다. 가격은 79,000vnd (한화 약 4천원)입니다.


어릴때부터 고동을 좋아했던터라 배부르지 않고 계속 먹을수 있는 메뉴로 추가주문 하였습니다.

메뉴판 보시면 고동 밑에 검정색으로된 큰 고동이 있는데, 이 고동을 개인적으로 비추천입니다. 일전에 다른 곳에서 먹은 적이 있는데, 맛도 그닥인데, 고동이 너무 큽니다. 몇개 먹으면 너무 배부릅니다.









조개탕은 49,000dong (한화 약 25,000원)입니다. 메뉴판에 있는 조개탕은 베트남식인데, 국물이 많이 없습니다. 베트남 친구에게 국물을 먹고 싶다고 얘기하니깐 베트남식이 아닌 태국식으로 메뉴에 없는 요리가 나왔습니다. 조금 시큼하면서 얼큰한 맛이 일품입니다. 베트남에서 먹은 조개탕 중에 젤 맛있게 먹었던거 같네요. 베트남 친구의 말로는 베트남식 조개탕보다 태국식이 더 맛있다는 의견을 들었습니다.


요리 4개 음료 2개, (개인 물티슈가 있어서 식당 물티슈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식당에서 물티슈를 사용하면 돈을 받습니다.), 콜라도 벤탄시장에 있는 식당보다 이백원인가 백원정도 더 저렴합니다.


그래서 토탈 445,000vnd(한화 약 22,250원) 가 나왔습니다.

여기 제가 주문한 요리 외에 다양한 메뉴들이 더 있으니 맛집 찾을때 한번쯤 방문해 보시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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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BTS와 수상버스 타고 왕궁 찾아가는 방법 및 수상 버스 가격 운행시간

Xin chào các bạn. Tôi là việt trái 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태국 방콕에 여행 오신 분이라면 꼭 가야 하는 필수 코스가 있는데요. 그게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