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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 chào các bạn. Tôi là việt trai

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날이 갈수록 베트남이 발전하고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베트남 아파트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베트남이 외국인 투자를 많이 완화하면서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베트남 아파트 투자를 권유하지는 않습니다.


2018년 7월 26일에 개장식을 가진 빈홈 센트럴 파크(Vinhome Central Park) 빈컴랜드마크 81(Vincom Landmark 81)에 가보게 되었습니다.

베트남 호치민에 있는 빈콤랜드마크81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현재 베트남에 있는 건물 중 가장 높은 빌딩으로 유명합니다. 높이 461.3m 세계 초고층 빌딩 중 하나입니다. 
이름에서 알수 있듯 81층으로 되어 있고 호치민의 랜드마크중 하나입니다.


베트남에는 빈콤 센터빈콤(Vincom Center)가 여러개 있는데요. 그 이유는 베트남 부동산 재벌기업인 빈그룹(Vin Home, Vin Pearl, Vin Pear Land, Vin Mec, Vin School, Vin Comretail, Vin Fast, Vin Commerce, Vin Mart, Vin Pro, Vin Mart+, Vin Eco, Almaz, Quy Thien Tam, Vin ID)이 건물을 지었기 때문입니다. 빈컴랜드마크 81에 택시 타고 갈때 빈콤센터 가자고 하면 못알아들을수 있기 때문에 빈컴랜드마크81 가자고 하심 됩니다.






빈콤 랜드마크81은 사이공강을 끼고 있는 전망 좋은 럭셔리 아파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기를 방문하는데, 아직까지는 외국인 관광객들보다 현지 베트남 사람들이 즐겨 찾는 장소들 중 하나입니다.


랜드마크81은 79~81층은 전망대로 지어졌는데, 2019년 초에 공식 오픈 예정이라고 합니다. 위키백과에는 2018년 완공이라고 적혀 있긴한데, 아직 부분 공사 진행중인듯 합니다.


42~76층은 5성급 빈펀 호텔이 있는데, 아직 완공이 안되서 그런지 예약할수 있는 정보를 찾을수가 없네요.


66~67층에 있는 스카이바에서는 360도 파노라마 전경을 감상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역시 아직 오픈되지 않은 공간입니다.


6~40층은 아파트, 빌라로 되어 있는데, 현재 오픈된 곳은 지하1층에서 5층까지 라고 합니다.

나머지는 2018년 하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지하 2~3층은 주차장이고, 지하1~5층(CGV, 아이스 링크, 피트니스센터, 쇼핑몰, 고급자동차매장 등등)까지 쇼핑, 엔터테인먼트 및 레스토랑들이 있습니다.


빈콤 랜드마크81의 쇼핑몰 영업시간은 월요일~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10시 까지이며, 일요일은 오전8시부터 오후10시까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건물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합니다. ㅎㅎ









한국돈으로 5천원 남짓한 일본식 식당에서 밥을 먹었는데, 정말 맛이 없습니다. 혹시 제 게시글을 보시는 분이 있다면 여기는 피해주시는게 좋습니다. ㅡㅜ 식당 외부 사진을 찍지 않아서 없네요.








빈컴랜드마크81 지하1층에 CGV가 있습니다. 가끔 한국 영화도 상영을 하니 시간날때 한국영화를 관람해도 괜찮을듯 합니다. 영어가 되시는분은 헐리우드 영화를 보셔도 되구요.

여기 영화티켓 가격은 1인당 110,000vnd(한화 약 5,500원)입니다. 저는 신과함께2를 관람하였습니다. 









빈컴랜드마크81의 쇼핑몰 투어가 끝났다면, 센트럴 파크에서 잠깐 휴식을 취할수 있습니다. 베트남 최고의 빌딩 답게 주변 공원도 넓고 좋습니다.


랜드마크81과 센트럴 파크 사이를 이어주는 구름다리가 있는데, 1층에 엘레베이터도 있어서 구름다리로 올라가기 편합니다. 구름다리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셀카나 사진등을 많이 찍고 있습니다.










빈홈 센트럴 파크에 있는 공원은 굉장히 넓어서 다 돌아보지는 못했습니다. 베트남은 워낙 더운 지역이다 보니 주변을 돌아봤는데,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를 들고 인생샷을 찍는듯 합니다.

그외에 돗자리 깔고, 노래를 틀고 춤추면서 놀고 있는 사람들, 강아지 산책시키는 사람, 운동하는 사람, 데이트 하는 커플등등 많이 사람들이 이 공간의 여유를 즐기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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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베트남 호치민 여행 중에 먹을수 있는 맛있는 맛집을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이름은 꽌웃웃(Quán Ụt Ụt)이라는 아메리칸 레스토랑 돼지고기 바베큐 폭립 BBQ Pork Ribs 전문점입니다.


호치민을 여러번 방문해 보았지만, 이런 음식점이 있다는걸 이번에 알게되었는데요. 네이버에 호치민 콴웃웃이라고 검색해 보시면 구글 맛집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것을 알수 있을겁니다.


이 음식점은 이미 한국에 많이 알려진 호치민 맛집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호치민 분짜 145 맛집 정보 >


호치민 씨푸드 해산물 로컬 맛집 정보 >


호치민 냐항은온 맛집 정보 >





콴웃웃은 호치민 1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구글 맵 평점을 보시면 천이백개의 리뷰, 4.3이라는 높은 별점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음식점 중에 하나입니다.


콴웃웃의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입니다. 구글맵을 볼땐 휴일은 따로 없는듯 합니다. 그리고 오후 6시부터 밤 9시까지 가장 사람이 많은 시간대라고 하네요.


저는 오전 11시 즈음에 첫번째 손님으로 콴웃웃에 방문을 해 보았습니다.







콴웃웃 음식점에 도착하면 익살스럽게 웃고 있는 돼지 캐릭터가 반겨줍니다. ㅎㅎㅎ





1층은 오픈형 주방을 볼수 있는데요. 오픈형 주방을 볼때면 위생에 대한 자신감을 옅볼수 있는듯 합니다. 그리고 옆을 돌아보면 콴웃웃 캐릭터 밑에 수도꼭지 같은게 여러개가 보입니다. 여기서 생맥주를 따르는 듯 한데... 역시 폭립엔 생맥주가 찰떡 궁합인듯 합니다. 근데 저는 맥주를 못마시는 관계로 흠흠...





건물 입구에서 보니 이건물 전체가 음식점인듯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1층보단 2층으로 올라가 보기로 했습니다. 계단이 계속 있는걸 보니 손님이 많으면 3~4층을 이용하나 봅니다.








돼지고기 전문점 답게 여기저기 돼지 형상화 캐릭터가 눈에 띕니다.





손님이 아무도 없는 관계로 가장 마음에 드는 창가쪽 자리에 앉아보았습니다.

시간대가 점심 시간대로 그런지 런치세트 메뉴가 눈에 띕니다. 

점심세트라 그런지 가격도 적당해 보입니다. BBQ밥이랑 타코스, 립버거등은 대략 한화 6천원 정도 합니다. 스테이크 샌드위치는 조금더 비싸네요. 대략 8천원 정도 할꺼 같은데요.


이왕 그랩타고 여기까지 왔는데 점심세트은 다음 기회에 먹기로하고, 콴웃웃에서 유명한 바베큐 폭립을 주문하기로 합니다.



그랩 타는 방법 바로가기 >







전체 메뉴의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화면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메뉴판 우측 상단에 보시면 From the Barbecue(바베큐) 문구가 보일 겁니다.

저는 혼자 갔기 때문에 Cashew-Smoked Pork Ribs, Half 를 선택해 봤습니다. 

종업원에게 바베큐 주문을 하니 서브 음식 2개를 추가 서비스 해 준다고 합니다. 영어를 잘 못하는 관계로 고기를 주문했으니 야채를 먹어 볼까 싶어서 포테이토 샐러드와 치즈 적힌게 눈에 띄어 2개를 추가 선택하였습니다.







베트남의 날씨는 매일매일이 덥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위한 당보충을 합니다. 음식이 나오기전까지 시원한 콜라를 마십니다. ㅎㅎㅎ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며, 음식점 여기저기를 둘러보는데, 벽에 붙어있는 사진에 한글이 딱! 눈에 들어옵니다. 낯선 호치민 음식점에 얼마나 많이 한국인이 방문했으면 이렇게 한글로된 사진을 붙일까 생각해 봅니다. 아니면 여기 음식점 사장이 한국사람인건가?! 알길이 없습니다. ㅎㅎ






콴웃웃 음식점 벽에는 돼지 액자들이 붙어 있습니다. 그동안 희생된 돼지의 넋을 기리기 위한 것인지 알수는 없지만... 잠시 숙연한 마음으로 잘먹겠습니다.






기다리고 고대하던 폭립요리가 나왔습니다. 비주얼 장난없습니다. 너무 맛있게 생겼네요. 쵝오!!


고기는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호치민에서 폭립이 생각날땐 여기를 방문하는걸 추천드립니다. 혼자 찾아온 식당이라 하프(Half) 로 주문했는데, 먹다보니 너무 양이 많습니다. ㅡㅜ 

하프를 2명이서 먹어도 될만큼 양이 넉넉합니다. 저는 반만 먹고 배불러서 수저를 놓았습니다. 담백하고 맛납니다.


그리고 서브로 나온 포테이토 샐러드와 치즈는 실패입니다. 첨 먹을때는 맛있다는 느낌이었는데, 폭립이랑 샐러드 치즈가 너무 헤비하다고 해야 하나.. 폭립으로도 충분히 헤비한데, 서브도 같이 센.. 그래서 발란스가 약간 아쉬웠습니다. 서브는 좀 라이트한 야채나 과일이었으면 좀더 폭립을 많이 먹을수 있었을텐데라는 아쉬움?!


여기 음식을 남기면 포장도 가능한듯 한데, 저는 이날이 여행 마지막날이라 절반의 음식을 남겨둔채 자리에서 일어나야 했습니다. 종업원도 친절하고 나름 괜찮은 식당이었습니다.










음식 가격은 총 360,000 vnd(한화 약 18,000원) 이 나왔습니다. 바베큐 330,000 vnd + 콜라 30,000vnd 여기는 세금 포함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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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mmaster.com BlogIcon 강남 퍼블릭 2018.11.30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분짜 진짜 맛있죠
    한국에는 진짜 맛을 내는
    쌀국수 가게가 점점 없어지네요


Xin chào các bạn. Tôi là việt trai

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베트남에 유명한 맛집들이 많습니다. 베트남 쌀국수와 더불어 양대 산맥을 이루는 음식이 있는데, 그게 바로 분짜(bún chả)입니다.


분짜는 베트남 쌀국수와 다르게 국물이 있는게 아니라 판모밀처럼 국수 면빨에 양념 육수에 찍어 먹는 베트남식 요리입니다. 육수에는 고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분짜는 베트남 북부 음식입니다. 제가 처음 분짜를 먹었던 곳이 하노이였습니다. 가끔 그 분짜가 먹고 싶어서 호치민 식당에 가서 분짜를 찾았는데, 판매를 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나중에 자세히 알아보니 분짜는 북부음식이고, 호치민(남부)에서 흔하게 판매하고 있지를 않았습니다. 심지어 호치민에 사는 베트남 사람 중에 분짜가 뭔지 모르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하노이 여행가면 길거리마다 분짜를 팔고 있는데 말이죠...










호치민 부이비엔 데탐거리를 걷다가 우연히 식당 앞에 사람들이 줄을 서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데탐거리에서 줄서서 먹는 식당을 호치민에서 첨보는 광경이었습니다. 얼마나 맛집이길래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나 싶어서 가까이 가보니 간판에 145라는 글짜가 눈에 띄입니다. 

영어로 Originally from Hanoi 라고 적혀 있는데, 하노이 원조 분짜라는 슬로건을 건 분짜 맛집인거 같습니다.

일단 장소 스캔해 뒀고, 쌀국수를 막 다먹은 상태라 배가 꺼진 4시즈음 다시 찾아가니 줄을 서있던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구글지도로 분짜 145를 검색하니 평점이 무려 4.4점에 리뷰 숫자가 600개가 넘어갑니다. 몇달전에 왔을때에 이 집을 못본거 같은데, 분짜 145가 생긴지 얼마되지 않아 파워 맛집으로 부상한듯 합니다. 아니라면, 제가 그동안 못보고 지나쳤거나 말이죠. ㅋㅋㅋ


분짜145의 영업시간은 구글지도에 나와 있는데요.

평일 점심타임 낮12시 30분에서 오후 3시, 저녁타임 오후 5시 30분에서 저녁 8시까지이고, 토요일, 일요일인 주말은 오전 11시 30분에서 오후 5시까지 입니다. 쉬는날은 없는지 안나와 있네요.


호치민에 다른 음식점과 달리 여긴 짧게 치고 빠지는듯 합니다. 

타이밍 안맞으면 여기서 식사하기도 힘들꺼 같네요.


아무튼 분짜를 먹기 위해 들어가 봅니다. 오후 4시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안보였습니다. 그래도 점점 오후 5시가 다되어 가니깐 이른 저녁을 먹으러 사람들이 몰려왔었는데, 제가 갔던 요일이 일요일이라 오후 5시에 식당 문 닫는다고 손님을 안받더군요. 역시 영업시간은 칼입니다.







분짜 145의 메뉴판은 작은 헝겊에 인쇄된 메뉴판이었습니다. 크게 그림과 영어로 메뉴 이름이 정해져 있어서 외국인들이 쉽게 음식을 주문할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위에 인쇄된 종이 빈칸에 숫자를 적어주시면 주문이 들어갑니다.

저는 분짜 1개, 그릴포크 1개, 아이스티 1개를 주문했습니다.

메뉴판만 보다 별 생각없이 나중에 계산을 했는데, 토탈 60,000dong(한화 약 3천원)이 나왔습니다. 헐 대박... 아무리 그래도 너무 저렴하게 먹은거 같습니다. ㅎㅎㅎ


제 계획은 여기는 입가심으로 먹고, 저녁에 더 많이 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조금만 먹고 나왔습니다.






250원짜리 아이스티 ㅎㅎ 식당에서 파는 일반 물보다 저렴한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시원하고 건강해지는 맛있는 맛이었습니다.






이천원짜리 분짜가 나왔습니다. 국수 면발은 랲에 싸여져서 나왔습니다. 면 추가는 5,000동(한화 약 250원) 입니다.


가격은 저렴한 편이나 분짜의 양은 정말 작습니다. 고기도 작고, 면발도 작고... 그러나 맛은 깔끔한 편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ㅎㅎㅎ






1개에 15,000동(한화 약 750원)하는 돼지고기 꼬치 구이입니다. 맥주 안주로 좋을듯 하고, 분짜랑 같이 먹어도 좋습니다. 맛은 훌륭합니다. ㅎㅎ


제가 들어갈때 손님이 한명 밖에 없었는데, 식사를 하는 동안에 금방 손님이 늘었습니다. 추가로 더 들어오던 손님들도 영업마감한다고 돌려 보냅니다.

아래 표지판에 CLOSE에 시간 적혀 있는데, 왜 저 시간이 적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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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 chào các bạn. Tôi là việt trai

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되었는데, 호치민 1군 지역에 저렴하고 맛있는 씨푸드(Seafood) 해산물 로컬 맛집 식당이 있어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베트남 친구와 식사 약속이 있어 같이 밥을 먹었습니다. 한국 같은 경우 맛집을 검색할려면, 네이버나 다음 검색을 해서 블로그를 통해서 주로 맛집을 찾는데, 베트남 친구들은 보통 페이스북을 통해 입소문 맛집을 찾는다고 합니다. 그것외에 여행자들은 푸디라든지 트랩어드바이저 같은걸로 서칭을 하지요. 음 그렇다보니 여행객들이 방문하는 곳은 외국인들이 많고, 처음에 좋던 퀄리티가 금방 외국인 입만에 맞게 바뀐다든지 가격이 올라가든지 그러더군요.


Foody 어플을 이용해서 베트남 맛집 찾는 방법 >







여기는 베트남 현지인들이 주로 찾는 맛집(?) 현지인들도 저렴하게 식사를 하는 곳입니다.

식당 이름은 꾸안 똠 뗍 (Quán Tôm Tép) 입니다. 똠(Tôm)은 베트남어로 새우라는 뜻인데요. 이집이 새우가 유명할꺼 같은데, 안타깝게도 저는 굴요리랑 조개찌게, 고동, 낚지 구이를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혹시 이 집에 방문하시는 분이 계시면 새우 요리 맛이 어떤지 댓글 부탁 드릴께요. ㅎㅎ


평점은 4.0으로 높은 편이고, 대부분 로컬 현지인들이 남긴 평점입니다.

식당의 위치는 큰 도로에서 골목으로 몇미터 들어가야 하기때문에 사람들이 헷깔릴수도 있는데, 해당 블럭만 잘 찾아가면 길찾는건 아주 쉬운듯 합니다.


베트남 호치민 1군에는 벤탄시장, 브이비엔, 데탐거리, 여행자거리에는 수많은 여행자들이 있는데요. 거기 음식점을 이용하다보면 어느정도 한계가 있는듯 합니다. 이 식당은 1군이긴 한데, 조금 외진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여행자보다는 베트남 현지인들이 찾는 식당으로 제격인듯 합니다.


이 식당의 영업시간은 오후 4시부터 밤 10까지입니다. 구글지도에 나와 있는 정보인데, 영업시간 확인안하고 찾아 갔다가 낭패보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예전에 태국 여행 가서 영업시간 안보고 갔다가 몇번 발걸음을 돌려야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이런 위치도 구글 지도만 있다면, 그랩을 이용해서 쉽게 찾아갈수 있습니다.


베트남 택시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2 (그랩 grab 택시) >






해산물 식당에 도착했다면, 입구에 커다란 음식 사진이 보입니다. 제가 주문한 요리는 스페셜 요리인데, 이집의 메인 요리인듯 합니다. 가운데에 가장 큰 그림으로 보이는 굴요리입니다. ㅎㅎ

지금 다시 보니 또 먹고 싶네요.









식당에 들어서면, 왠지 가정집 안에 테이블과 의자를 놓은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베트남 골목골목을 다니다 보면, 이런식으로 꾸며진 식당들을 종종 발견하는데, 이집도 그런류의 식당인거 같습니다.

오후 3~4시 사이에 도착해서 그런지 아직 손님이 없습니다. 자리에 앉아 메뉴 사진을 찍습니다.










이 식당은 오픈형 주방이라 요리를 하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볼수 있습니다. 강한 불로 요리를 시작 합니다.





닷비엣(đặc biệt=special) 요리가 굴 15개가 210,000vnd (한화 약 만원)입니다. 현지인들도 이 요리가 저렴하다고 말합니다.






드디어 고대하던 스페셜 굴요리가 나옵니다. 굴을 충분히 익히고, 그 위에 각종 야채와 땅콩, 견과류를 뿌린 굴요리와, 치즈, 토마토 소스를 올린 굴요리, 조그만 알맹이의 야채가 여러개 있는 굴요리등이 있는데, 조그만 알맹이의 야채는 매운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굴을 한입 배어무니 굴에서 즙이 나옵니다. 굴이 비리지도 않고, 싱싱한듯 합니다. 베트남에 와서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굴요리를 먹을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베트남에 오면 과일, 씨푸드 해산물 같은건 많이 먹어줘야 이익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가격이 저렴하고 맛있으니 이것저것 추가로 더 시켜먹고 싶은 충동이 듭니다. 그래서 평소에 먹고 싶었던 음식들을 주문해 봅니다.


낚지는 박뜨억(BẠCH TUỘC) 가격은 79,000 vnd(한화 약 4,000원) 입니다. 큰 메뉴 밑에 싸오싸떼(Xào sa tế,=튀김 볶음), 느엉싸떼(Nướng sa tế=구운 요리)라고 적혀 있는것들은 낚지 요리를 어떤식으로 조리 할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예를들어 낚지 요리(박뜨억)를 주문했는데, 느엉싸떼로 주문하면 낚지를 구워서 조리해서 나옵니다. 저는 느엉싸떼로 주문하였습니다.


이 낚지 요리의 낚지 맛은 말린 낚지에 강한 불로 구워서 나왔습니다. 식당이 마른 오징어보다는 부드럽고, 일반 낚지보다는 딱딱한 맛... 딱 중간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ㅎㅎ
오이랑 같이 먹으니 맛이 좋습니다. 그런데 양이 조금 작습니다.







억흐엉(ỐC HƯƠNG=고동)입니다. 장허앙낌(Rằng hoàng kim=구글번영"황금 시대")

저는 이렇게 주문했습니다. 노란색 소스가 무쳐서 나왔는데, 이게 코코넛이랑 달걀 노른자를 섞어서 조금 달달한 맛을 연출합니다. 가격은 79,000vnd (한화 약 4천원)입니다.


어릴때부터 고동을 좋아했던터라 배부르지 않고 계속 먹을수 있는 메뉴로 추가주문 하였습니다.

메뉴판 보시면 고동 밑에 검정색으로된 큰 고동이 있는데, 이 고동을 개인적으로 비추천입니다. 일전에 다른 곳에서 먹은 적이 있는데, 맛도 그닥인데, 고동이 너무 큽니다. 몇개 먹으면 너무 배부릅니다.









조개탕은 49,000dong (한화 약 25,000원)입니다. 메뉴판에 있는 조개탕은 베트남식인데, 국물이 많이 없습니다. 베트남 친구에게 국물을 먹고 싶다고 얘기하니깐 베트남식이 아닌 태국식으로 메뉴에 없는 요리가 나왔습니다. 조금 시큼하면서 얼큰한 맛이 일품입니다. 베트남에서 먹은 조개탕 중에 젤 맛있게 먹었던거 같네요. 베트남 친구의 말로는 베트남식 조개탕보다 태국식이 더 맛있다는 의견을 들었습니다.


요리 4개 음료 2개, (개인 물티슈가 있어서 식당 물티슈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식당에서 물티슈를 사용하면 돈을 받습니다.), 콜라도 벤탄시장에 있는 식당보다 이백원인가 백원정도 더 저렴합니다.


그래서 토탈 445,000vnd(한화 약 22,250원) 가 나왔습니다.

여기 제가 주문한 요리 외에 다양한 메뉴들이 더 있으니 맛집 찾을때 한번쯤 방문해 보시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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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한국 사람들이 베트남에 여행을 많이 다니는데요. 동남아 여행은 아무래도 덥기도 하기 때문에 쉽게 피로해 질수가 있는데, 여행의 여독을 풀기 위해서 마사지 샵을 자주 방문하곤 합니다.

호치민 여행을 했던 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리는 마사지 샾이 있는데, 그게 바로 137마사지 가게 입니다.

베트남 호치민 여행 중에 시내에 나가면 137이라고 적힌 간판들을 종종 볼수가 있는데요. 이 마사지 삽은 한국인에게 특화된 마사지 샾 중에 하나입니다. 제가 한국 사람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베트남 여행 중에 중국인들이 자주가는 마사지 샵이라든지 일본인만 가는 샵 같은 곳은 아직까지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베트남 여행을 하면 그만큼 마사지 샾을 자주 방문하는듯 합니다. 저도 137마사지 샾을 자주 방문하는 사람중에 한명인데, 벤탄 시장 옆에 있는 137마사지 샾을 가게되면 정말 한국 사람들이 많은걸 실감할수 있습니다. 거의 줄을 서다싶이 할 정도이니깐요. ㅎㅎ


벤탄시장 근처 137마사지 찾아가는 방법 >


이번 포스팅은 공항 근처에 있는 마사지 샵을 추천드릴려고 합니다. 

호텔이 1군 벤탄시장 근처에 위치해 있으면 1군에 있는 마사지 샾을 이용하면 되는데, 여행자가 아닌 분들은 공항 근처에서 잠깐 머물고 다시 출국하는 경우가 있을텐데요. 마사지 샾을 가기 위해 1군까지 갔다오는건 너무 번거로운 일이기에 공항 근처에 괜찮은 마사지샵을 찾게 되었습니다.


슈퍼볼 근처에서 큰길따라 아래 방향으로 대략 350미터 내려오다보면 137마사지 샵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벤탄시장 근처에도 137마사지 샵이 있고, 여기도 같은 이름으로 137마사지 샵이 있는데, 여긴 짝퉁이 아닐까 의심을 해봅니다.

나중에 명함을 받고 안 사실이지만, 공항 근처에 있는 137마사지 샵도 같은 패밀리 마사지 샵이었습니다. 네임 카드에는 총 4개의 137마사지 샵 주소가 적혀 있었습니다. 네임카드에는 오리지날 2006이란 문구가 들어가 있는데, 이 집이 137의 원조인듯 합니다. (사실 원조인지 아닌지 모름)


137마사지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밤 11시까지입니다. 평일, 주말 영업시간은 동일합니다.






탄손누트 국제공항 근처 137마사지의 가격은 35만동(한화 약 17,000원)입니다. 

2018년 1월 1일날 방문했기때문에 제일 최근에 확인된 가격입니다.

오일을 사용하게 되면 7만동을 더해져 42만동(한화 약 2,1000원). 개인적으로 오일 바르는걸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35만동 짜리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이 금액은 마사지사의 팁이 포함된 가격이기 때문에 따로 팁을 챙겨주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퇴실할때 마사지사는 마사지방에서 나갈때만 잠깐 인사합니다.


개인적으로 베트남에서 받은 마사지 샵 중에 이집이 가장 잘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짧은 여행 중에 여기 마사지 샵을 2번 방문하였습니다. 2번째 방문을 하니 137마사지 매니저가 저를 알아보는 눈치입니다. 늦은 시간에 도착했는데, 계산기에 75만동을 누르면서 단독룸을 이용할수 있다고 얘기해 줍니다. 

저는 가난한 여행자이기에 노노를 외치며 35만동 짜리 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첫번째 방문때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서 사진 촬영을 하니 매니저가 그 모습을 보고 브이를 해 줍니다.

정말 친절한 매니저인듯 합니다. ㅎㅎ







벤탄 시장 137 마사지와 똑같은 티 서비스입니다. 여기는 나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호로록 빨리 마시고 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공항 근처 137마사지 샵은 네임카드를 건네줍니다. 거기에는 마사지 받는 스텝이 상세하게 적혀 있습니다. 35만동을 주면 90분동안 마사지를 받을수 있는데요. 제가 2번 방문을 했는데, 35만동 주고 둘다 거의 2시간은 채워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왜케 오래 하나 싶기도 하네요. 90분이라면서 120분까지 하다니 손님이 많이 없어서 그러는건지 모르겠네요.


마사지 압의 세기는 어깨쪽은 다소 약한거 같은데, 다리 부분의 마사지 압은 굉장히 센편입니다. 마사지 관리사가 한국말로 세게라고 물어보는데, 받아보고 약하게 해달라고 하는게 좋을 겁니다. 저는 가만히 있으니깐 엄청 센 압으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소리가 윽윽 나올정돈데, 저는 그냥 무심한척 꾹 참고 받았습니다.


센압으로 마사지를 다 받고 나오니 신기하게도 발걸음이 가벼워집니다. ㅎㅎ

다음에 호치민에 또 여행간다면 마사지 샵은 여기로 방문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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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냐항응온 리뷰보기 >


호치민 냐항응온에서 식사를 마치고, 식당 앞에 있는 호치민 박물관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벤탄시장 주위로 맛있는 식당, 유명한 마사지와 관광지들이 모여 있어서 여행자들에겐 좋은듯 합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명동에 광화문, 경복궁, 동대문시장 등등이 한대 모여 있는 그럼 느낌적인 느낌 ㅎㅎ






많은 관광지를 블로그에 소개하기 위해 들뜬 마음으로 매표소를 찾아갑니다.

티켓가격은 15,000동(한화 약 750원)입니다. 


그리고 호치민 박물관의 영업시간은 구글맵에는 오전 7시 30분 ~ 오후 6시까지로 표시되어 있는데, 제가 받은 티켓에는 오전8시~오후5시까지로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블로그에 올려진 사진에는 짤려 있는데, 원본 사진에는 그렇게 적혀 있습니다.








호치민 박물관에 들어가기전에 호치민에 대해서 조금 설명하자면, 호치민은 베트남의 독립 영웅의 이름입니다. 

호치민은 프랑스 식민지 시절 공산당에 가입해 프랑스와 싸워 프랑스를 몰아냈습니다.

프랑스가 떠나자 다시 미국이 들어와서 오랫동안 전쟁을 벌이다 심장마비를 1969년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지금 호치민이라고 불어지는 이 지역은 사이공이라는 도시 이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후에 미국과의 전쟁이 끝나고, 평생 조국 독립과 해방을 위해 산 호치민을 기리며 베트남 사람들이 사이공이라는 도시 이름을 호치민이라고 붙였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김구선생님 같은 분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베트남 돈에는 호치민 초상화가 있는듯 합니다. 

 

베트남이라는 나라가 프랑스의 식민지를 받아서 건물에서 유럽풍이 느껴집니다.

2층으로 지어진 건물안으로 들어가 보시면 동서양의 조화를 느껴 볼 수 있었습니다.










베트남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동상입니다. ㅎㅎ


호치민 박물관에는 이렇게 예전 호치민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동상과, 아픈 전쟁 역사의 옛무기들...

그리고, 도시에 관한 지도와 데이터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2층으로 스윽 한번 올라가 봅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도중에 계단에서 기념 사진 찍는 사람도 많을 듯 합니다.

제가 찾아간 날은 사람이 별로 없어서 여유롭게 돌아다녔던거 같습니다.








베트남의 옛날 무기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베트남의 고전 악기들.

호치민 박물관에는 전쟁관련 전시들도 있지만, 이렇게 베트남의 문화 관련된 전시물들도 볼수 있습니다. 그 중에 개인적으로 베트남 전통 의상과 옛날 동전, 지폐들이 저의 흥미를 돋구워 줬습니다.





미니어처 형태의 베트남 호치민 가구들.






베트남 옛날 지폐에 호치민의 초상화가 있습니다. 

베트남 돈의 특이점은 모든 지폐에 호치민 초상화가 새겨져 있습니다. 신기방기. ㅎㅎㅎ






전쟁 준비하는 베트남 사람들의 동상들






호치민 일러스트도 깔끔하게 잘 그려 놓은듯 합니다.

베트남은 공산당 나라라 별 모양이 눈에 띕니다. 뭔가 반공 포스터 같기도 하구요.











제가 사진 촬영하는걸 좋아라 하는데, 예전 여행때는 캐논 오막삼(5d mark3)에 신계륵(24-70mm)을 들고 사진 촬영을 했었는데, 여행하면서 사진을 찍기에는 너무 무겁고, 번거로워서 사진을 잘 안찍게 되더라구요.

이번엔 아이폰7플러스로 블로그용 사진을 찍었는데, 너무 편하고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원본 사진도 이미지도 커서 블로그용 카메라로 아이폰이 좀 짱인듯 합니다. ㅎㅎ

여행간다고 챙겨야 할 것도 많은데, 카메라까지 챙겨야 한다면 정말 힘들듯...













호치민 박물관 실내에서 야외로 나오면 전쟁과 관련된 동상들이 있습니다.

대포, 탱크, 비행기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호치민 박물관은 1~2시간 정도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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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구글맵 검색어 : Ben Thanh Street Food Market


호치민 여행 중에 맛집 찾는 것도 일일텐데요. 벤탄시장 옆 먹자골목을 하나 소개 할까 합니다.

스트리트 푸드 마켓(Street Food Market) 이라고 벤탄시장 뒷길에 보시면 큰 간판이 하나 보일텐데, 여기 푸트마켓에는 많은 다양한 음식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녁에 메뉴를 정하지 못한 여행자들이 여기에 가시면 다양한 요리의 선택에 폭이 있으며, 간단하게 맥주를 마시며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베트남 그리기에서 동행을 만나 이 장소에서 간단히 식사를 같이 한적이 있습니다. 그때 생명의 위협을 받았던 에피소드도 생겼었구요. 스트리트 푸드 마켓 옆에는 베트남에서 유명한 피자집(피자 포피에스 : Pizza 4P's)이 있습니다.


호치민 동행 여행자 생명의 위협을 느낀 에피소드 >


스트리트 푸드 마켓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밤 11시까지 영업을 합니다.






낮에 벤탄시장 근처에 돌아다니다 간판 사진을 찍고, 저녁에 다시 스트리트 푸드 마켓 내부 사진을 담아보았습니다. 아래 그랩 오토바이 아저씨가 사진에 걸렸네요. ㅋㅋ


스트리트 푸드 마켓은 낮보다는 밤에 관광객들이 더 많은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낮에는 패키지 투어 여행을 하고, 저녁에 돌아와 맥주 한잔 즐기러 나오긴 때문에 그런거 같습니다.







저녁에 스트리트 푸드 마켓에 넘어오면 항상 관광객들이 만원입니다.

여기엔 좌석이 3군대가 있는데, 들어오는 입구쪽 한군대와 푸드마켓 안쪽으로 들어가면 음식점들이 끝나는 지점에 한군대, 그리고 2층으로 올라가서 한군대. 이렇게 총 3군대 자리가 있습니다.


제가 먹어봤을때 음식맛은 그렇게 훌륭하지도 않았고, 가격도 그렇게 저렴하지는 않았습니다. 이 장소를 추천하는 이유는 오로지 뭘 먹어야 할지 모를때, 다양한 친구들을 만날때... 좋은 장소를 제공했었던거 같습니다. ㅎㅎ


어차피 여기 있는 음식들을 다 먹어보진 못해서 얼마나 맛있는지는 잘 모릅니다. 다양한 음식과 과일들, 음료수, 그리고 맥주, 알콜 등등 만남의 장소로는 굿~ ^^















저는 베트남 동행분들과 다른 곳에서 식사를 마치고 맥주 한잔 더 먹기 위해 장소를 옮겨 다니다 여기 벤탄시장 옆 스트리트 푸드 마켓을 찾게 되었습니다. 배도 부른 상태에 뭘 더 먹기 힘든 상태였지만, 간단하게 맥주안주 정도를 사서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기에 태국에서 먹었던 망고밥도 판매했었는데, 망고와 밥 위에 연유를 뿌려서 먹었던... ㅋㅋㅋ

추천 해주고 싶은 맛은 아니였던걸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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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하면 그 지역의 문화와 음식을 주로 찾게 되는데요. 오늘은 베트남의 대표적인 세계 10대 길거리 음식이 반미(bánh mì) 맛집이 있어 소개할까 합니다.

반미 맛집의 위치는 관광지와는 떨어져 있어서 많은 분들이 방문하기엔 어려움이 있을듯 합니다. 그래도 호치민 탄빈거리(Tan Binh District)를 가보게 된다면 꼭 먹어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이 반미 집을 추천 하는 이유는 가격도 가격이지만 제가 지금까지 먹어본 반미 중에 제일 맛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베트남에서 반미를 많이 먹어보진 않았지만 그렇게 만족한 편은 아니였었습니다. 하지만 이 반미집에서 먹어본 이후부턴 반미에 대한 생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반미 가게 주변에 가격은 적혀 있지 않아서 바가지 당하지 않을까 살짝 걱정은 했지만, 바가지 같은건 없었구요. 가격은 12,000동(한화 약 600원)이었습니다.





이 길거리 음식의 정확한 위치는 탄빈거리에 있는 롯데마트를 찾으시면 구글맵을 보시면 롯데마트 옆길에 꾸악 번 뚜언(Quách Văn Tuấn)이라는 골목길이 보일실텐데, 거기에 길거리 음식점들이 모여 있습니다. 그냥 롯데마트 오토바이 주차장 옆에 있다고 보심 쉽게 찾을 수 있을겁니다.

영업시간은 정확하진 않지만 해가지는 오후 시간대 부터 장사를 하는듯 합니다. 아침에 다시 반미를 사먹을려고 찾았더니 길거리음식점이 하나도 장사를 안하고 있었습니다.


이 골목길에는 노점상들이 몇개 있는데, 엄청 많은 정도는 아니고 대여섯개 정도 있는듯 합니다. 주로 베트남 로컬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입니다.


저도 길을가다 반미를 파는 노점상이 보이길래 저녁 대용으로 한번 사먹어 보았습니다.






제가 반미를 사먹은 집이 아래 사진에 나온 집입니다. 어차피 이 구역에서 반미 파는 집이 한군데인가 2군데 밖에 없어서 찾으시는데 어려움을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집 반미의 종류는 4가지가 있는 듯 합니다. 아래 빨간색 글씨가 chả lụa, chả ca, xiu mại, trứng 이렇게 적혀 있는데, 구글 번역기가 번역을 잘 못하나 봅니다. 대략 해석해보면 돼지고기, 닭고기, 하나는 모르겠고, 마지막이 계란후라이입니다.


제가 반미를 달라고하니 계란후라이로 그냥 만들어 줍니다. 그때 당시에 반미는 한종류만 있는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주는데로 얌전히 기다렸습니다.


베트남은 과거에 프랑스 식민지 생활을 했던 역사가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프랑스의 문화가 베트남에 어느정도 녹아져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프랑스에서 유명한 바게뜨가 베트남에 자연스럽게 넘어온듯 합니다. 일부 베트남을 아는 사람들 말로는 그래서 베트남 바게뜨가 그렇게 맛있는거라고 말해 줍니다.


계란후라이는 2개 만들어주시고, 반미의 바게뜨 빵은 숯불에 데워줍니다.

그리고 데워진 빵안에 각종 야채와 양념을 덧바릅니다. 베트남은 짬짜름한 간장을 많이 쓰는거 같은데, 몇가 소스를 대여섯번 덧바른거 같습니다. 매운 칠리소스도 바를때 물어보던데, 저는 다 ok하고 모두 발라서 계란후라이까지 해서 포장된 반미를 받습니다.










포장된 반미를 가지고 호텔에 들어오기 전에 롯데마트에서 8만동(한화 약 400원)짜리 390ml 콜라 하나와 편의점에 들러 얼음을 사가지고 호텔에 들어 갑니다. 얼음가격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질 않네요. 콜라가 저렴하니 좋습니다. ㅎㅎ







600원짜리 반미를 한입 먹어보니 "와"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한끼 식사로 이렇게 저렴하고 맛있게 해결할수 있는건 역시 베트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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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베트남을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들이 꼭 해야하는 필수 코스가 있는데요. 그게 베트남 쌀국수 먹기, 마사지 받기가 있고, 그 다음으로 이색 체험인 이발소를 이용하기가 있습니다.


호치민 추천 마사지 찾아가는 방법 >


인터넷에 베트남 이발관이라고 검색하면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수 있습니다. 

호치민에서 이발관을 이용하려면 슈퍼볼(Superbowl)이라는 곳을 찾으시면 됩니다. 슈퍼볼은 볼링장인거 같은데, 이 볼링장은 한번도 이용해 본적이 없습니다. ㅋㅋㅋ

슈퍼볼 쪽은 한국인들이 주로 많이 방문하는 지역인데요. 슈퍼볼 내부도 그렇고, 슈퍼볼 옆쪽 길에는 한식 식당과 베트남 이발관들이 쭈욱 들어서 있습니다. 여기가 예전에는 한인타운 역할을 했다고 하던데, 지금은 호치민 한인타운은 푸미흥이 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호치민 슈퍼볼은 호치민공항(탄손누트국제공항)과 가깝기 때문에 출국전에 잠깐 들렸다가 걸어 가셔도 됩니다. 걸어서 대략 10분 정도 걸리는거 같습니다.






호치민 슈퍼볼을 찾았다면 베트남 이발관은 다 찾았다고 보심 됩니다. 슈퍼볼 아래에 허우장(Hậu Giang) 이라고 적혀 있는 길이름이 보이실텐데. 여기가 바로 한국인들이 즐겨찾는 이발관들이 모여 있는 장소입니다.


베트남 이발관을 찾는 이유는 여행을 길게 하다보면 손톱과 수염이 많이 길어지고 피로도가 조금 쌓였을때 이발관에서 잘 정리해 주기 때문에 찾게 됩니다.

배트남 이발관은 주로 남자분들 위주로 이용하는 듯 합니다. 제가 이발관을 이용하면서 여자 손님을 한번도 본적이 없었고, 이발관이란 장소 자체가 여성분들이 이용하지 않는 장소이기 때문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호치민 이발관 시스템은 여성 종업원 2명이 우선 붙는데요. 양말을 벗겨 발을 씻겨 주고, 한명은 손톱 발톱을 깎아주고, 한명은 오이팩과 면도를 해줍니다. 그리고 대여섯개의 귀파는 도구로 귀파개도 해줍니다. 중간 중간에 마사지도 해주고, 마무리 할땐 장소 이동해서 잠깐 마사지해주고, 샴푸로 머리 감겨주고 마무리 하는 시스템입니다.

이발관에서 머리카락도 짤라준다고 하긴하던데, 개인적으로 베트남에서 머리카락 짜르는건 추천드리진 않겠습니다. ㅎㅎ


슈퍼볼 이발소 중에 고향이발관이 있는데요. 이 고향이발관이 슈퍼볼에선 가장 한국인에게 잘 알려진 장소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방문하면 한국말로 곧잘 손님을 맞이합니다.

고향이발관은 1, 2로 업소명이 나눠져 있는데요. 137마사지 같은 경우엔 한 업소였는데, 여긴 1과 2는 다른 업소인듯 했습니다.


저는 여기 방문하게 되면 주로 고향이발관2를 이용합니다. 고향이발관1보단 업소 내부 크기가 좀 큰 듯해서 여길 이용했었는데, 고향이발관1이 원조라고 알고 있습니다.


한국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장소라 간판들도 한글이 많이 보입니다. ㅎㅎ



고향이발관 가격은 제가 여기 방문 안하지 꽤 되어서 가격이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15만동(한화 약 7,500원) 정도 한다고 합니다. 팁 별도고, 다른 블로그에서 팁 가격은 5만동이라고 하는데, 예전에 갔을땐 10만동 이었던 기억이 나는데 긴가민가 합니다. 팁 가격이 5만동이 맞다면 토탈 20만동(한화 약 10,000원)입니다. 한시간 넘게 서비스를 받는데, 이 가격이면 베트남에서도 상당히 저렴한 편입니다.

어차피 가격도 저렴하고, 카운터에서 계산할때 한국말로 서비스 이용금액과 팁금액을 알려줍니다.







고향이발관1 사진과 또다른 이발관 사진입니다.







제가 호치민 슈퍼볼을 방문했던 시기가 베트남 여행 거의 마지막날에 방문하는 거였기 때문에 한국 음식도 조금 땡겨서 슈퍼볼 근처 한국 식당을 둘러보는데, 마땅히 맛집을 찾을수 없었습니다. 


베트남에서 한국 음식은 고급 음식이라 가격이 비싼 편입니다. 떡볶이가 2만원인가 했었던거 같았고, BBQ라고 삼겹살처럼 구워먹는 한국 음식은 한국보다 비싸거나 비슷한 편이라 베트남까지 와서 그렇게 식사를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한참을 돌아다니다 슈퍼볼 안에 진순대를 찾아 갔습니다.

저녁 식사 시간대에 방문했는데, 손님이 1팀 밖에 없었습니다. 식사 시작전부터 살짝 불안해 집니다. 여기가 한국도 아니다 보니 한식에 대해서 크게 기대는 안했습니다. 일단 마땅히 먹을만한 식당을 못찾아서 이색체험한다고 생각하고 방문한 것입니다.







메뉴로 기본 반찬 세팅 되는건 한국과 거의 똑같습니다. 종업원이 한국말을 하던데, 완전히 잘하는건 아니고 기본적인거는 좀 하는듯 합니다.


순대국 가격은 14만동(한화 약 7,000원)입니다. 한국이랑 가격은 비슷합니다.







베트남 순대국은 얼만큼 맛있는지 확인해 보니...

제가 살아오면서 먹었던 순대국 중에 제일 맛없는 순대국이었습니다. ㅜㅜ

이 집의 장점은 고기를 엄청 많이 준다는 거였습니다만... 고기가 좀 퍽퍽하긴 했지만, 식사가 끝나면 확실히 배는 불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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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중 가장 매력 있는 부분 중에 하나가 바로 마사지를 저렴하게 받을수 있는 점이지 않나 싶습니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마사지를 아무대서나 받으면 안되겠죠. 해외 여행을 자주 다니는것도 힘든데, 힘들게 찾은 마사지집에서 불쾌하거나 성의없는 서비스를 받는다거나 불합리한 팁을 요구 받는다면 여행 기분을 망칠수도 있으니 모두들 검증된 마사지 샾을 찾는듯 합니다.


오늘 소개 할 마사지 샵은 우리나라 사람에게 매우 알려진 마사지 샾입니다. 호치민 여행 중 마사지 샾을 찾는다면, 137마사지나 아키나(AKINA) 마사지를 찾으시면 됩니다.





벤탄시장 근처에 있는 137마사지입니다. 구글맵에 호치민 137마사지로 검색만 해도 해당 위치를 알려줍니다.


제가 호치민에서 마사지를 받으면 주로 137마사지에서 받는데요. 이번 여행에서는 137마사지를 이용하지 않고 아키나 마사지 샵을 이용하였습니다. 137마사지는 많이 받아봤지만 아키나 마사지는 한번도 이용한적이 없어서 137마사지는 블로그용 이미지 촬영만을 위한 거리 방문이었습니다.


137마사지의 기본 비용은 40만동(한화 대략 20,000원, 2017년 12월 방문한 여행객에게 들은 가격)입니다. 35만동에서 40만동으로 가격이 오르듯 합니다. 저도 몇번 방문했었는데, 비용은 정해진 가격(관리사팁 포함가격)으로 통일해 버립니다. 마사지 시간은 90분동안 마사지를 진행합니다.


137마사지는 워낙 한국인에게 유명해진 마사지업체라 길거리에 137마사지가 총 4개가 있습니다. 저도 여기 마사지 샵이 몇개인지 인지를 못했었는데, 이번에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거리를 한번 훑어 보니 총 4개의 137마사지가 있었습니다. 마치 이거리가 137마사지 거리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제가 137마사지 샾을 방문할때면 언제나 손님들이 만원이었고, 빈 마사지 건물을 찾아 옮겨 다녔던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보면 아래 사진에 보이는 아오자이를 입은 아가씨가 손님들을 데리고 아직 빈자리가 남아 있는 137마사지 가게로 손님을 이리저리 데리고 다닙니다. 

사진에는 담지 못했지만 137마사지 관리사분들도 이 아오자이 입은 아가씨가 데리고 이건물 저건물 옮겨다니며 인력세팅을 도와주고 있는 관경을 목격하였습니다. ㅎㅎ


저렇게 마사지 손님들이 넘처나니 건물도 4개로 늘린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137마사지 인력 관리는 완전 체계적인듯 합니다. 거리엔 137마사지를 찾는 손님에 대해서 안내해 주거나 나가는 손님 택시 타는걸 도와주는 아저씨, 그리고, 마사지샾에 들어가면 아오자이 입은 아가씨가 안내를 도와줍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방문했을땐 마사지 관리사들은 20대초반에 친구들이 많았으며, 관리사들 분위기는 아주 활발합니다.

마사지를 받으러 들어가면 한 방에 10명 이상의 손님들이 있으며, 마사지 관리사 친구들도 그정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주시하고 있는 매니저가 각 방에 있는데, 매니저가 관리사들이 마사지를 제대로 하고 있나 관리사들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관리사들이 혈기왕성한 남녀 친구들이라 매니저의 눈을 피해 가며 남자 관리사가 여자 관리사에게 한마디씩 말을 건내는데, 풋풋하고 설레입니다. ㅎㅎ

마사지 룸의 분위기는 완전 조용한 편입니다.


단점이라면 관리사들이 젊은 친구들이 많은 편이라 전문 관리사 느낌은 덜했습니다. 그러나 확실히 체계적이다 보니 열심히는 하는거 같았습니다.





이번 여행에 방문하게 된 아키나(Akina) 마사지 업체입니다.






이 마사지 업체는 호치민 1군에 위치해 있긴하지만 벤탄시장에서 꽤나 떨어져 있어서 지리적으로 위치가 좋지는 않습니다. 저는 그랩을 타고 아키나 마사지에 방문하였습니다.


베트남 그랩 택시 이용하는 방법 >


아키나 마사지 근처에 도착하면 패밀리마트 간판 위에 아키나 풋마사지 간판이 보입니다. 패밀리마트 안으로 들어가면 그 안에 마사지 샾이 있습니다.







아키나 마사지의 가격은 풋, 바디마사지 60분에 28만동(한화 약 14,000원), 90분에 33만동(한화 약 16,500원). 137마사지보다는 조금 저렴합니다. 여기 사장님은 한국분이라고 합니다.

아키나 마사지 로비에는 사물함이 있는데, 거기 아이폰도 충전이 가능합니다. 제가 밧데리 충전이 필요했는데, 요긴하게 쓰였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아키나 마사지를 방문한 시간이 저녁 시간대이긴 했지만, 로비에 손님은 저 밖에 없었습니다. 137에 비해 그렇게 장사가 잘되는 집은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사지는 너무 오래 받을 필요는 없을꺼 같아 바디 마사지 60분을 받았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아키나 마사지를 2번 방문했는데, 한번은 바디 마사지를 한번은 풋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마사지는 관리사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라 무조건 이집이 좋다 저집이 좋다라고 정의 내리기는 힘들꺼 같습니다. 

바디 마사지를 받고 아키나 마사지가 특출나게 뛰어난 마사지샾이라는 느낌은 못받았습니다. 그냥 평균은 한다 정도. 제가 그냥 마사지 내성이 생긴듯 합니다. ㅎㅎ 137이나 아키나나 둘 중에 아무데서나 받으셔도 될꺼 같습니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룸으로 들어갑니다. 4인용 방에 손님이 한명도 없습니다. 이 넓은 방에 마사지 관리사분과 저와 단둘이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풋마사지 받을때도 큰 방에 사람이 없어서 단둘이 받긴 했는데, 풋마사지때는 제가 그냥 잠을 자고 일어나니 마사지가 끝난 상황이어서 얼마나 마사지를 잘하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ㅋㅋ


구글맵 후기에 아키나 마사지 후기가 있었는데, 관리사 분들 관리가 안되는거 같다는 리뷰가 눈에 띄었는데, 그것때문에 손님이 없는건지 알수는 없지만, 제가 마사지를 받을때 단둘이서 받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잘 받았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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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Posted by enjoy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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