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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 chào các bạn. Tôi là việt trái

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버스가 사파에 도착하면 전통의상을 입고 있는 소수 민족의 아이들이 관광객들에게 우르르 달라 붙습니다. 조금만 아이가 애기를 업고 오는 애들도 있고, 똘망 똘망한 표정으로 자신이 사파 가이드를 해주겠다며 끈질기게 달라붙습니다. 처음 사파에 오시는 분들은 조금 당황하실 수도 있을듯 합니다.


저는 아이들을 뒤로 한태 사파 주위를 걷기 시작합니다.

얼마쯤 가고 있는데, 오토바이를 탄 아줌마가 지나갑니다. 그러더니 제 주위에 서더니 호텔을 구했냐고 물어 옵니다. 저는 무시하고 가고 있는데, 호텔을 한번만 보고 가랍니다. 무계획으로 사파에 넘어왔기 때문에 호텔은 어디로 할까 생각중이긴 했습니다. 그래 둘러보고 안좋으면 그냥 가자는 마음으로 오토바이 픽업 아주머니를 따라갑니다.





베트남 사파에서 지낼 호텔에 도착합니다. 방이 꽤 넓지만 에어컨이 없습니다. 사장님께 에이컨이 왜 없냐고 물으니 사파는 일교차가 커서 추우니 선풍기로 충분하답니다. 베트남 6월 여름 날씨인데, 낮에는 굉장히 더운데, 밤이되면 춥다고 합니다. 방도 넓고 $10에 1박이 가능하다고 해서 싼맛에 지내기로 했습니다. 원래 침대 3개 있는 방은 10달러 보다 더 비싼데, 손님이 없어서 방을 내준듯 합니다. 


그리고, 사장님이 얘기하신대로 새벽에 조금 춥기는 한데, 에이컨이 없으니 습한 부분을 조금은 감수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사파의 날씨는 중간 중간에 비가 자주 오는 편입니다. 비가 오다가 금방 또 그쳐 버리기 때문에 갑자기 비가 온다고 당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우산은 필수 아이템입니다. ^^









사파에서의 첫날은 알차게 보내기 위해서 짐은 호텔에 잠시 두고, 사파 시장(Chợ Sapa)으로 발길을 옮깁니다. 사파 시장과 버스정류장은 같이 붙어 있습니다.

큰 건물을 따라 들어가면 이것저것 물건들을 팔고 있습니다. 건물 안에서 쭈욱 들어가서 다시 밖으로 나오 문을 따라 나가면 과일을 포함해서 각종 먹거리를 파는 시장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여행은 블로그 목적으로 여행을 간게 아니라서 찍어논 사진들이 몇 없습니다. 다음에 사파를 여행하게 된다면 더 많은 정보와 사진들을 업로드 하겠습니다.







건물 밖으로 나가면 식당들이 모여 있는 푸드마켓이 있습니다. 규모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베트남 여행하면서 쌀국수를 많이 먹었던 관계로 이번엔 볶음밥을 주문합니다. 역시 쌀은 베트남 쌀이 유명하기에 밥 맛은 좋습니다. 반찬 없이 간장만 딸랑 주는데, 볶음밥에 간장 찍어 먹는게 밥 맛을 더 북돋아 줍니다. 볶음밥은 계란+돼지고기+야채를 볶아서 나옵니다.









맛있게 식사를 마치고 사파 시장에서 밖으로 나옵니다. 밖으로 나오는 조그마한 버스가 한대 보입니다. 원래 그 버스는 사파 시내를 한바퀴 도는 버스인데,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버스에 탑승합니다. 버스 가격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데, 우리나라 돈으로 200~300원 했던거 같습니다. 이제 사파 관광을 좀 하겠다 싶었는데, 5분정도 가더니 멈춥니다. 여기가 종점이라고 합니다. 거의 직진으로 1km 정도 온거 같은데, 호텔까지는 알아서 찾아 갈수 있을듯 합니다.


아래 사진이 사파 시내 중심 광장입니다. 사파 시내는 핫플레이스가 2군데 있는데, 사파 시장(버스정류장)과 사파 광장(Sapa Town Square)입니다.

제가 탔던 버스는 사파 시장에서 사파 광장까지 이동하는 버스였습니다.





사파 광장을 바라보며, 나 혼자 여기 까지 왔구나 라고 자부심을 가지며, 사진 한 컷을 찍고, 이제 뭘 할까 생각하고 있는데, 오토바이를 탄 아저씨가 저에게 접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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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Posted by enjoy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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