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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 chào các bạn. Tôi là việt trái

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나홀로 태국 파타야 여행중에 맛집을 찾아가기 위해 카카오톡 단톡방에 맛집 추천을 부탁하니 좀티엔에 위치한 푸펜씨푸드(Pupen Sea Food) 레스토랑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이 식당은 게 전문 요리점으로 입구엔 게 동상이 큼직만하게 세워져 있습니다. 이 식당의 위치는 좀티엔 비치(Jomtien Beach) 끝자락에 위치해 있는데, 좀티엔비치는 파타야에서 남쪽으로 2km 떨어진 곳에 자리한 해변입니다.


푸펜씨푸드는 다양한 메뉴를 가지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꼭 추천해 드릴 메뉴는 뿌팟퐁까리( ปูผัดผงกะหรี่)와 코코넛 야자수입니다. 





푸팟퐁커리는 태국어로 커리 가루 게 볶음인데, 한국에선 뿌팟퐁커리라고 얘기하는거 같습니다.

뿌팟퐁커리에 공기밥 하나 시켜서 비벼먹으면 천상에 맛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저는 이 뿌팟퐁커리를 먹으러 파타야에 갈 만큼 인생 맛집이 하나 생겨버렸습니다.


푸펜씨푸드의 코코넛 야자수는 제가 먹어봤던 코코넛 야자수 중에 가장 맛있었던거 같습니다. 야자수를 냉장고에 보관했는지 엄청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여기 방문하시면 코코넛 야자수를 꼭 먹어보시길 바랍니다. ㅎㅎ


푸펜시푸드의 영업시간은 구글맵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합니다. 제가 이 식당을 2번 방문했었는데, 한번은 방콕으로 넘어가기전에 꼭 한번더 먹어야 겠다고 생각해서 이른 아침에 푸펜씨푸드에 방문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영업시간을 알아보지 않고 오전 9시 30분전에 너무 일찍 가서 30분 넘게 기다렸다고 식사를 할수 있었습니다. ㅡㅜ 구글맵에 영업시간을 한번 보고 움직였어야 했는데...










푸펜씨푸드의 식당 크기는 굉장히 큽니다. 한번에 100명이 넘는 인원을 수용할수 있을정도이고, 직원들도 몇십명 되는듯 했습니다. 바깥에서 서빙보는 사람만 대략 스물명이 넘어보였고, 청소하고 요리하는 직원들도 꽤나 많을듯 합니다.


이 식당은 해변가에 위치해 있어서 식사를 하면서 바다 경치를 구경할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탁트윈 바다를 보며 코코넛 한모음 ㅎㅎㅎ


푸펜씨푸드의 메뉴가 궁금하실텐데, 제가 이 식당을 2번 방문하면서 많은 메뉴를 사진에 담았습니다. 메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음식 가격이 태국 물가 대비 결코 저렴하지 않습니다. 




















푸펜씨푸드는 게 전문 요리점 답게 게 요리가 일품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게 1kg의 가격은 1900밧(한화 약 63,000원)입니다. 결코 저렴하지 않습니다.

메뉴 중에 랍스터도 있는데, 랍스타 가격은 100g당 385밧인데, 1kg정도 먹으면 3,850밧(한화 약 127,000원)입니다. 500g만 먹어도 6~7만원 하네요. 다음에 블로그로 돈 많이 벌면 한번 사먹어 봐야 겠습니다. ㅎㅎ


해변가 근처에는 노점상들이 있는데, 여기 오징어 말린것도 팔고 있습니다.

해변가 앞에 코코넛 야자수를 한모금 마시니 정말 해외 여행을 왔구나하고 실감이 납니다.


메뉴 중에 뿌팟퐁커리와 야자수 외에 먹음직스러워 보이던 조개구이와 오랜 여행으로 체력이 보충으로 생굴을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혼자서 저걸 다 먹으니 정말 배가 부릅니다.


비주얼상에 조개구이가 먹음직스러워 보이는데, 개인적인 의견으로 그냥 so so 합니다. 태국음식들은 대체적으로 짜운 편인데, 이것역시 좀 짭짜름하고 담백합니다. 그리고 생굴도 엄청 신선하긴 한데, 개인적으로 생굴을 많이 좋아하는편이 아니라 추천할만한지 잘모르겠습니다. 원래는 메뉴판에 생굴 낱개 가격이 적혀 있어서 주문했는데, 낱개 주문을 무시한채 3개로된 세트 메뉴로 가져다줍니다. 그래서 제가 낱개메뉴를 시켰는데, 왜 세트메뉴로 가져다 주냐고 하니깐 여긴 낱개 판매가 안된다고 합니다. ㅡㅜ

아니 그러면 메뉴판에서 빼던지 주문도 낱개로 주문할땐 별말 안하더니 낱개로 주문하고나니 세트로 가져다 주고... 이건 좀 아닌거 같네요. 생굴이 어떤맛인지 궁금해서 하나만 먹어보자 싶어서 주문했는데, 3개나 주다니... 여기 종업원들이 외국인 관광객보다 로컬 현지 관광객들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친절도는 그렇게 높진 않습니다.


푸펜씨푸드의 메뉴에는 생굴이 낱개 가격이 적혀 있지만, 주문하면 세트메뉴로 나온다는거 참고하세요.


뿌팟퐁커리는 커리 가루 게 볶음인데, 게살과 커리가 뒤엉켜서 담백한 맛을 연출합니다. 밥 없이 먹어도 되지만 조금 간이 세기때문에 밥과 같이 드시면 아주 환상적인 맛을 연출합니다. ㅎㅎ


뿌팟퐁커리의 단점이라면 아무래도 게살을 커리와 같이 섞어서 나오는 요리이다 보니 게 껍질을 깨면서 그 껍질이 양념에 묻어 가끔 먹다보면 껍질이 치아에 끼이는 현상이 생기는게 가장 큰 단점입니다.

그것 때문에 2번째 방문때에는 뿌팟퐁커리가 아닌 새우로 만든 퐁커리를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새우로 만든 퐁커리도 맛있긴 하지만, 역시 게로 만든 뿌팟퐁커리가 본연의 맛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새우로 만든 퐁커리를 양념에 깊이가 떨어집니다. 게에서 나오는 내장이나 고은 양념이 커리가 섞여서 나올때 뿌팟퐁커리가 완성되는듯 합니다. 게 껍질은 조심히 발라 드세요~













코코넛 65밧(한화 약 2,200원), 조개구이 240밧(한화 약 8,000원), 뿌팟뽕커리 260밧(한화 약 8,600원), 공기밥 20밧(한화 약 7,00원), 생굴세트 180밧(한화 약 6,000원) 해서 토탈 765밧(한화 약 26,000원)이 나왔습니다.


파타야에 호텔은 지리를 몰라서 좀 외진곳으로 숙소를 잡았는데, 파타야 비치로드로 넘어가려면 무조건 그랩 택시를 예약해서 넘어갈수 있었습니다. 택시비만 한번 타면 150밧(한화 약 5,000원) 정도 나왔네요. 택시 한번 타는 가격이 방콕에서 파타야 가는 가격ㅋㅋ 하루에 택시만 4번 이상 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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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 chào các bạn. Tôi là việt trái

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파타야(pattaya)에서 가장 유명한 워킹스트리트(Walking Street) 거리를 한번 다녀와 보았습니다. 자스민 카페에서 식사를 마치고 비치로드를 따라 걸어오니 워킹스트리트를 볼수 있었습니다.


파타야 맛집 자스민 카페 타이푸드 위치 >


파타야 비치로드를 걷다보면 마사지 샾과 야시장, 술집등등이 즐비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전혀 술을 마시지 못하기 때문에 아이쇼핑만 하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비치로드에는 닭장처럼 생긴 트럭이 사람들을 실고 지나가는데, 그게 파타야의 이동수단이 썽태우(Local Bus) 입니다. 썽태우의 종점은 워킹스트리트 쪽이니 워킹스트리트 근처에서 썽태우를 타면 안됩니다. 워킹스트리트 조금 뒤에 썽태우가 여러대 모여 있는 곳이 있는데, 거기서 썽태우가 시작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좀티엔 비치(Jomtien Beach)로 이동하려면 워킹스트리트 옆 썽태우가 모여있고, 사람들이 줄서서 썽태우를 타는 곳에서 타야 합니다.


썽태우의 비용은 10밧(한화 약 350원)이고 좀 멀리가면 20밧(한화 약 700원)을 줘야 합니다. 멀리 이동하고 10밧을 건네니 운전기사가 막 짜증내면서 뭐라고 합니다. 썽태우 기사들은 그렇게 친절한 편은 아닙니다. 사기치는 사람들도 많구요. 썽태우 처음 타는 관광객들은 조심해야 할 듯 합니다.


파타야 썽태우 가격 및 타는 방법 >


비치로드의 밤거리는 아름답습니다. 야자수 나무도 이국적인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ㅎㅎ











워킹스트리트의 영업시간은 오후7시부터 오전7시까지이며, 일요일은 오후7시부터 오전12시까지 이니 관광객분들은 이시간에 가셔야 다양한 볼거리를 구경할수가 있습니다.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정문에 들어서게 되면 태국 경찰들의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뭔가 심리적으로 안전하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는데, 경찰들이 눈앞에 있는데도 다른 불법적인 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건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일단 물리적인 폭행 같은거에 대해서 안전할꺼 같긴한데, 얼마나 이분들이 성실히 일을 하는지 정확하게 알수는 없습니다.







워킹스트리트는 파타야에 대표적인 유흥거리입니다. 태국의 역사를 돌아보면 파타야는 40년 전엔 작은 어촌이었는데, 베트남전쟁 때 우타파오에 미국 공군기지를 건설하기 위해 병사들이 휴가를 즐기러 오기 시작하면서 유흥문화가 만들어진 곳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워킹스트리트에는 많은 서양 사람들이 있습니다. 


워킹스트리트 안에는 수많은 술집과 손님을 데려가려고 술집앞에 서있는 수많은 워킹걸이 있으며, 태국 마사지 샵과 클럽 태국 음식점과 길거리 음식을 파는 사람들로 북쩍입니다.






길을 걷다보면 키다리에 해골 복장을하고 있는 남자가 보입니다. 여기서 기념 촬영을 하는데, 이 사람과 사진을 찍으려면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저는 돈주면서 까지 촬영하고 싶진 않았기에 몰래 뒤에서 한컷 지나가면서 한컷을 찍어봤습니다. ㅎㅎ







지나가다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트랜스젠더 형님들도 보실수 있습니다. 다른 블로그의 얘기로는 여기 형님분들과 사진 촬영을 하려면 돈을 줘야 된다고 하네요. 역시 거대 관광지라 뭘 조금만 해도 돈돈 합니다. 참고로 워킹스트리트 내에는 화장실이 거의 없는데, 클럽 근처에 화장실을 발견하고 볼일을 보려고 하니 화장실 입장료를 받았습니다. 








태국하면 무예타이, 킥복싱이죠. 워킹스트리트 내에도 술을 마시며 태국 전통무술인 타이복싱을 감상 하실수 있습니다. 걸려있는 간판엔 챔피언이라는 문구가 있는데, 체급이 제법 나가는 아저씨가 발차기를 하는데, 무게가 있어서 그런지 굉장한 파워의 발치기를 뽐냅니다. 발를 찰때 쩍쩍 소리가 납니다. 몇 초 보지를 않았는데, 갑자기 상대방이 퍽하는 소리와 다운되어 쓰러져 버렸습니다.


곰곰히 들여다 보니 여기서 하는 시합은 대충 합을 맞추고 짜논 상태로 진행하는걸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하루에 몇번의 시합을 가지는지 모르지만, 실제 선수들은 한번만 경기를 해도 완전 녹초가 되는데, 이분들은 밤이 새도록 계속 시합을 해야 하기 때문에 쉬엄쉬엄 합을 맞춰서 진행하는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짜고치는 고스톱이라곤 하지만 저 선수한테 한대 맞으면 진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할듯 합니다. ㅎㅎ







워킹스트리트의 끝자락에도 간판이 하나 있습니다. 이 곳이 워킹스트리트의 후문으로 보이는데, 여기엔 인적이 좀 드문니다.

그래서 그런지 여기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깃발을 들고, 관광을 시작하는 출발지를 쓰이는듯 합니다.


워킹스트리트 거리를 걷다보면, 깃발을 들고 관광객들을 데리고 다니는 무리들을 많이 볼수가 있었습니다.


워킹스트리트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돌아다니는데, 특히 여성 관광객들이 워킹스트리트에 있는 워킹걸들을 마치 동물원의 원숭이 같이 대하는걸 종종 볼수가 있었습니다. 팻말을 들고 호객행위를 하는 여성분에게 다가가 카메라를 들이밀고 촬영하려하고, 워킹걸은 얼굴을 가리고... 이런 경험은 별로 유쾌하진 않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워킹스트리트 후문으로 나오면 PATTAYA라고 걸린 큰 간판이 인상적입니다. ㅎㅎ

파타야에 오신 분이라면 필수 코스로 워킹스트리트를 한번 방문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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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베트남 호치민에서 방콕 돈므앙 공항을 거쳐 바로 버스타고 파타야로 넘어왔습니다. 호텔에 짐을 내려놓고, 파타야(pattaya) 시내로 나와서 태국에서 먹는 첫번째 식사를 자스민카페(Jasmin's Cafe)를 선택하였습니다.


돈므앙공항에서 파타야 버스로 가는 방법 >


태국에서 꼭 먹어야할 음식에 대해서 알아보니 다들 태국에 놀러가면 모두들 팟타이(Pad Thai)는 꼭 먹어야 된다고 합니다. 베트남 가면 베트남 쌀국수를 먹듯이 태국 가면 팟타이는 꼭 먹어야 된다고 해야 할까요. ㅎㅎ





그래서 파타야 추천 맛집을 찾기 위해서 이리저리 검색하다가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에서 추천해 주는 맛집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자스민 카페(Jasmin's cafe)는 타이 요리 전문 식당입니다. 그냥 자스민 카페라고 해서 일반 커피숍인줄 알았는데, 파타야에선 식당에 카페라는 이름을 잘 붙이나 봅니다.


자스민 카페는 트립어드바이저에서 파타야 타이요리 중 2위에 랭킹되어 있고, 트립어드바이저에 등록한 파타야 전체 식당 930곳 중에 6위에 랭킹되어 있는 추천 맛집입니다.


그래서 이집이 얼마나 맛있는 식당인지 알아보기 위해 그랩택시를 타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자스민카페의 위치는 비치로드 힐튼호텔 윗쪽길에 있습니다. 구글맵에 검색하면 잘 나오네요.

영업시간은 오전 8시30분~ 오후10시까지입니다.












늦은 시간에 파타야에 도착했기 때문에 밖이 많이 어둡습니다. 여기 근방이 인적이 드물어서 밤늦게 돌아다니는건 추천하진 않겠습니다.


자스민 카페는 맛집이라는 타이틀과 다르게 꽤나 식당이 좁습니다. 뭔가 아기자기하고, 여성분들이 좋아할만한 그런 느낌이랄까... 옆 테이블에 한국사람들이 열심히 수다를 떨고 있습니다.


메뉴판을 받아 찬찬히 훑어보며, 한컷 한컷 촬영합니다.

메뉴판에 One Dish라고 적혀 팟타이(Pad Thai)가 129밧(한화 약 4,300원)입니다. 

그리고 카오팟(Khao Phat) 태국식 볶음밥은 99밧(한화 약 3,300원)

한국에 비해서 저렴하지만, 동남아 물가대비 결코 저렴한 편은 아닙니다. 








카오팟은 그냥 저냥 볶음밥 맛이어서 특별히 기억에 남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특별히 맛있다는 느낌도 받질 못했구요.


팟타이에는 새우(shrimp)가 들어가 있는데, 새우 맛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이래서 이집이 추천 맛집이구나 새삼 느꼈습니다.

그렇게 계속 먹고 있는데, 팟타이 맛이 굉장히 강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간이 완전 세다라는 느낌. 설탕을 많이 넣은건지 소금을 많이 넣은건지 짜고 달고 그런 느낌이었는데, 너무 달콤했었던거 같습니다. 태국이 더운 지방이다보니 음식들을 전반적으로 소금을 많이 넣어 간을 세게 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추천 맛집이라고 찾아온 식당에서 팟타이를 먹었는데, 새우만 완전 맛있다고 느끼고, 나중에 파타이 면이 질리면서 물없었으면 아예 먹지도 못할 정도였습니다.


제가 추천 맛집이라고 소개하면서 맛이 없다고 말하고 있네요.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입맛(아저씨 입맛)이고, 구글이나 트립어드바이저 평가는 굉장히 높은 점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팟타이 맛집을 찾아봤지만, 태국에서 먹었던 가장 맛있었던 팟타이 맛집은 카오산 로드에 있는 팁사마이 팟타이 맛집이었습니다. 거긴 진짜 사람들이 완전 많이 줄서서 먹는 그런집이었는데요. 나중에 그 집도 다시 포스팅하겠습니다. 솔직히 팟타이라는 음식 자체가 굉장히 맛있는 그런 추천 음식은 아니었습니다.


저는 태국에서 가장 맛있게 먹었던 음식은 바로 뿌팟뽕커리였습니다. 이 음식은 제가 먹었던 어떤 음식보다 맛있는 인생 베스트 맛에 꼽히는 그런 음식이었습니다. 

뿌팟뽕커리 식당 후기도 나중에 같이 포스팅 할께요. ㅎㅎㅎ







자스민 카페에서 식사를 마치고 파타야 비치로드를 쭈욱 걸어가면 워킹스트리트라는 거리가 나옵니다.

파타야에 놀러오시면 맛있게 식사를 마치고 밤거리를 이렇게 걷는 것도 좋은듯 합니다.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위치 및 영업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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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thbamssa.net/archive/thtalk/4 BlogIcon 태국 밤문화 2018.08.28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안그래도 카페
    찾고 있었는데
    내일 가봥겠어요 !!감사합니다


Xin chào các bạn. Tôi là việt trái

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11월에 휴가를 길게 받아서 베트남 여행중 호치민에서 태국으로 이어서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태국으로 넘어오는 상황이라 입국 심사장에서 부터 입국 거부되는 에피소드까지 만들게 되었네요. ㅎㅎ


그 에피소드 썰은 다음에 좀더 자세히 풀어 볼까 합니다. 

이번 게시판은 방콕 돈므앙 공항에서 파타야에 가는 버스에 대해서 얘기하겠습니다.





베트남 호치민에서 태국 저가 항공 녹에어(Nok Airlines)를 타고 방콕으로 넘어갑니다. 비행기에 그려진 새의 부리 심볼이 재밌습니다.















태국(Thailand) 방콕(Bangkok)의 돈므앙 공항에 도착합니다.

어리버리 전혀 준비 없이 공항에 도착했는데, 어떻게든 파타야(Pattaya)로 가야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태국은 처음이라 파타야로 어떻게 이동해야 하는지 전혀 몰라서 일단 ATM기로 가서 현금을 좀 뽑습니다. 근데, 어떻게 뽑아야 하는지 헷깔려서 좀 헤맸습니다. 보안 경비원이 ATM과 씨름하고 있으니 수상한지 한번씩 저를 쳐다봅니다. 


어렵게 어렵게 현금을 찾습니다.

그리고, 로컬 유심을 구매하는데, 아무것도 모를땐 일단 사람 많은 곳에 붙어서 유심을 구매하였습니다.


자 그럼 어떻게 파타야를 버스타고 가는지 알아보기 위해 인터넷을 연결시킵니다.

그런데, 돈므앙 공항에서 파타야 가는 버스를 아무리 검색해도 찾을수가 없습니다.

이런 난감한 상황이... 모든게 처음이다 보니 모든 행동들이 어설플수 밖에요. 태국올때 만든 카톡 단톡방에 문의 해봐도 잘 모르는 듯 합니다.


태국 방콕에는 국제공항이 2군데 있습니다. 제가 있는 돈므앙 국제공항과 수완나품 국제공항이 있는데, 파타야 까지 가는 버스를 가진 공항은 수완나품 국제공항 뿐입니다. 안타깝게도 돈므앙 국제공항까지는 파타야로 바로가는 버스가 없다는걸 오랜 검색 후에야 알게되었습니다.


한번에 갈수 있는 방법은 택시를 타고 가는 방법인데, 혼자 택시를 타고가는건 너무 비효율적인 여행이라는 판단하에 환승을 해서라도 버스로 가야겠다고 결심을 하였습니다. 일종에 여행 퀘스트라고 보심됩니다. ㅎㅎ


돈므앙 공항에 인포메이션 안내원에게 파타야 가는 버스에 대해서 문의하니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약간의 혼선도 있었지만, 결국엔 파타야까지 갈수 있었습니다.







태국 돈므앙 공항 6번 출구에 버스 정류장이 있습니다.

거기서 A1번 버스를 타면 됩니다. 저는 A2버스를 타게되었는데, 망할 안내원 아줌마 때문에 엉뚱한 버스를 타게되어서 날씨도 더운데 개고생했습니다. ㅡㅜ 


왜냐하면 A1버스 여기 서냐고 물어봤는데, A2버스랑 A1이랑 버스 경로가 같기 때문에 이걸 타도 된다고 해서 탔는데, 둘이 버스 코스가 달랐습니다. OTL

공항 안내하시는 분이 A1타라고 했었는데, 순간 다른 사람때문에 판단 미쓰가 발생하였습니다.


A1버스를 타고 종점까지 가시면 모찟(Mo Chit) 시외 버스 정류장으로 이동할수 있습니다.

(여행자분에 말에 의하면 A1 경로가 바뀐듯 합니다. A1버스는 모찟버스터미널 근처만 이동한다고 합니다. 이동시 참고 바랍니다. 2018년 12월 1일 기준)


아래 안내페이지는 수정 전이라 참고바랍니다.


구글안내

https://goo.gl/maps/2SdF11WfiKA2



유튜브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1S9LLYHAcrE



저는 A2버스를 타고 2코스를 가니 BTS 모싯역으로 가버린 겁니다. BTS역이랑 버스 정류장 까지의 거리는 대략 2km 정도 거리인데, 저는 그 거리를 30분 가량 걸어갔습니다. 중간 중간에 모찟역 근처 시장 구경도 잘하긴 했지만 힘들었습니다.


돈므앙 공항에서 모찟(Mo Chit) 버스 터미널을 이동하려면 반드시 A1버스를 타시길 바랍니다.

A1 버스의 비용은 태국돈 30밧(한화 약 1,000원)입니다.









힘들게 걸어서 드디어 모찌역 버스 터미널에 도착하였습니다.

매표소 사진은 촬영하지 못했는데, 여기저기 물어 물어서 매표소를 찾아서 표를 끈었습니다.


모찟 버스 터미널에는 큰 대형 버스로 이동하는 방법과 미니밴으로 이동하는 버스가 있는듯 합니다. 가격은 아마 대형 버스가 좀더 저렴한듯 합니다.

카톡 단톡방에 어떤분의 말로는 왠만하면 미니밴은 이용하지 말라는 충고를 들었습니다. 왜 인지는 안타봐서 모르겠네요.


Mo Chit 역에서 파타야로 가는 대형 버스의 가격은 태국돈 117밧(한화 약 4,000원)입니다.

돈므앙 공항에서 파타야 버스 터미널까지 버스비가 대략 오천원 가량 나온듯 합니다. ㅎㅎ

택시비랑 단순 비교하면 거의 10배 이상 더 저렴할듯 하네요. 


그리고, 태국 시외 버스는 버스 안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파타야 버스 터미널에서는 화장실 이용료를 따로 받고 있으니 버스 안에서 볼일을 해결하는게 이득인듯 하네요.
















많은 우여곡절 끝에 파타야 버스 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이제 미리 예약한 호텔 숙소로 이동하기 위해 그랩 택시를 타고 갔는데, 다음 포스팅엔 그랩 택시, 오토바이, 태국 이동 수단에 대해서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태국 택시 오토바이 이용 방법 및 가격 >


파타야에서 에까마이 버스 타는 방법 및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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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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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민대표 2018.11.20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올리시려면 똑바로올려주세요 글읽고 고마워서 공감도눌렀는데 조금전 돈므앙공항에서 A1버스타고 개고생하고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vietrai.tistory.com BlogIcon enjoy today 2018.11.21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디가 잘못된 정보인지 알수 있을까요?
      A1버스는 모찟 시외버스터미널로 가는데, 다른곳에 갔나요?

      아래 링크 보시면 A1버스가 모찟터미널로 갑니다. 혹시 2코스만에 간다는게 틀린정보 일수 있어서 그 내용은 삭제하겠습니다.

      https://goo.gl/maps/2SdF11WfiKA2

      구글맵에는 정류장이 30개라고 나오는데 이렇게 많이 정차하는지 몰랐네요.
      A2로 갈때는 몇번 정차안하고 바로 모찟역으로 갔었어요.

    • Favicon of https://vietrai.tistory.com BlogIcon enjoy today 2018.11.21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튜브를 검색하니
      A1버스를 타고 종착역에 도착하면 모찟 버스터미널이라고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S9LLYHAcrE

  2. 파란하양 2018.12.03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하게 A1 버스는 모칫 터미널 근처까지만 갑니다. 좀 바뀌었나봐요. 다른 버스를 갈아타야 합니다. A2는 안타봐서 모르겠네요. 버스 돈 받으시는 분이 여기 내려서 몇 번 버스타라고 알려주셨어요. 물어보면 되겠습니다. 2018. 12. 1. 기준

  3. 2019.01.01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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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BTS와 수상버스 타고 왕궁 찾아가는 방법 및 수상 버스 가격 운행시간

Xin chào các bạn. Tôi là việt trái 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엣짜이입니다. 태국 방콕에 여행 오신 분이라면 꼭 가야 하는 필수 코스가 있는데요. 그게 바.....